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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마지막 국감 10월1일~21일…정기국회 의사일정 합의
박병석 국회의장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국민의힘에 할당된 상임위원장 선출 안건을 상정하고 있다. 2021.8.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최동현 기자,권구용 기자 = 문재인 정부를 대상으로 하는 국회의 마지막 국정감사가 오는 10월1일부터 21일간 실시된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1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정기국회 의사일정에 합의했다.

올해 정기국회는 1일부터 12월9일까지 100일간 열린다. 국정감사는 10월1일부터 같은 달 21일까지 21일간 진행된다.

그에 앞서 이달 8일과 9일 국회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진행된다.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각각 연설에 나선다.

이어 오는 13일 정치 분야를 시작으로 대정부질문을 진행한다. 14일 외교·통일·안보 분야, 15일 경제분야, 16일 교육·사회·문화 분야로 나흘간 열린다.

법안 등 안건 처리를 위한 본회의는 오는 27일과 29일 열리며,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정부의 시정연설은 다음 달 25일 실시하기로 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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