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소식 충남
김정섭 공주시장, 추석명절 맞아 소외된 이웃 위문저소득층·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나눔으로 행복한 사회분위기 앞장
   
▲ 김정섭 공주시장, 추석명절 맞아 소외된 이웃 위문
[국회신문] 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1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은 이날 늘푸른요양원과 통천포요양센터, 금강요양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활인들의 불편함을 살피고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한 뒤 라면과 화장지, 마스크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주변의 관심과 정이 그리운 이웃들에게 풍성한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주위 소외 계층에게 사랑과 정성을 나눠 희망 복지를 실현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시 간부공무원과 읍·면·동장 등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31개소와 저소득 가정 4300여 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배용원 기자  news@dailypress.co.kr

<저작권자 © 국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용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