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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10월 18일부터 4주간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금년부터 광견병 예방접종시 반려동물 소유주 자부담 진료·상담비 5,000원 발생
   
▲ 과천시청
[국회신문] 과천시가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12일까지 4주간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3개월령 이상의 동물등록을 완료한 건강한 개와 고양이로 올해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반려동물이다.

이번 광견병 예방접종은 총 500두를 대상으로 하며 관내 동물병원 5개소에 방문해 접종할 수 있다.

다만 예년처럼 국가 지원 광견병 예방접종 사업 기간 내 접종할 경우 백신 약품 비용 및 시술비는 지원되나, 이번 하반기부터는 반려 동물 소유주에게 자부담분으로 진료, 상담비 5,000원이 발생한다.

시 관계자는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 예방을 위해 광견병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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