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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계양돌봄터”개소지역 중심의 초등학교 돌봄 사각지대 해소
   
▲ 경산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계양돌봄터”개소
[국회신문] 경산시는 지난 1일 경산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인“계양돌봄터”를 개소했다.

경산시에서 설치하고 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에서 운영하는“경산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은 현재 이용 아동 모집 중이다.

경산시는 협약에 따라 LH로부터 원효로26길 11에 있는 신혼부부매입임대주택 내 1층을 10년간 무료로 인수해 경산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을 설치했다.

계양돌봄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고 이용정원은 20명이다.

만 6세~만 12세 돌봄이 필요한 아동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센터장과 돌봄 교사 등이 방과 후 일상생활 관리, 학습지도, 특기 적성지도, 지역사회연계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경산시는 지난해 11월 1호점 개소를 시작으로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공공시설의 공간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이번 2호점을 개소했으며 향후 다함께돌봄센터를 추가로 개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초등돌봄의 중심역할을 하는 다함께돌봄센터의 개소를 통해 경산시의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용원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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