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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보건소,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영양사업‘ 혼밥도 홈밥처럼 ’실시
   
▲ 가평군청
[국회신문] 가평군보건소에서는 관내 직장인 혼밥러를 대상으로 나트륨 과잉 및 불균형한 영양 섭취로 인한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영양 교실 ‘혼밥도 홈밥처럼’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는데 한계가 있어 백신 접종완료자를 대상으로 지난 10.1. ~ 8.까지 참여자를 모집해 직장인 혼밥러 6명을 선정, 대면으로 진행된다.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혼밥러가 증가하고 있는 시대 흐름을 반영해 연령제한 없이 직장인 1인 홈밥러를 대상으로 주 1회씩 6회차에 걸쳐 10월 14일부터 11월 중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혼밥도 홈밥처럼’은 혼밥이 대충 때우는 한 끼가 아닌 혼자여도 따뜻한 집 밥처럼 건강한 식사를 챙겨 먹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혼밥러들이 모여 함께 요리를 만들고 소통함으로써, 올바른 식습관 변화를 유도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레시피를 배우고 저염 및 저당 음식을 만드는 요리방법, 영양 이론 및 조리 교육을 통해 혼밥러들의 영양보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고자 한다.

가평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혼밥러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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