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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 선출 후 첫 광주·봉하마을 방문…영호남 민심행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에 대한 국정감사를 마친 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10.20/뉴스1 © News1 경기사진공동취재단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2일 광주와 봉하마을을 차례로 방문한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오후에는 김해 봉하마을로 이동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지를 참배할 예정이다.

이는 이 후보가 경기도지사로 국정감사를 마친 뒤 첫 대외 일정이다. 앞서 이 후보는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된 후 지난 11일 송영길 대표와 국립 대전현충원을 방문했고 15일에는 국회를 찾아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에게 인사한 바 있다.

이 후보는 이날 일정 중 당의 공식 대선 후보가 되기까지 보내준 지지와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후보는 이르면 다음주 경기도지사직에서 사퇴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대선 후보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는 이낙연 전 대표와의 회동 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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