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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국회신문 창간 축하 메시지

■ 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

안녕하십니까?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장영달입니다.

어느 덧 겨울이 지나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정치발전 선도·정책대안 제시·의정활동 지원’이라는 소명의식을 갖고, ‘국민중심·정책중심 국회시대’를 열어나갈 참언론으로서 책임을 다한다는 목적 아래 창간하는 국회신문에 진심어린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언론이란 사회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거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권자들에게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법안과 정책을 알리고, 함께 화합하며 정책의 대안을 함께 찾아내는 나침반이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서, 국회신문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권자와 함께하는 신문’이라는 모토처럼 국회신문이 유권자와 함께 소통하고, 함께 발전하는 참언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래서 국가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7대 국회에 들어서 국회는 정치뿐만 아니라 정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가 국민의 생활과 밀접한 정책들을 국민들의 의사를 반영하여 결정하는 진정한 민의의 전당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국회의 도약과 발전에는 국회의원 스스로의 노력과 의지에 국민과 언론의 역할이 더하여 이루어진 결과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점에 선 국회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그래서 국민들에게 진정한 벗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국회신문의 창간을 축하합니다. 창간을 위해 노력하신 국회신문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국회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민주당 장상 대표

국회뉴스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남북관계 및 국제정세의 변화 그리고 국민들의 삶의 수준이 이전보다 훨씬 많은 책임을 정치권과 언론에 요구하고 있는 이 때, 국회뉴스의 탄생은 그 의미가 대단히 큽니다.

국회뉴스이 정치발전을 선도하며 우리 사회의 밝은 미래와 비전을 제시하고 창조적인 대안을 마련하는데 더 큰 역할을 함으로써 국가 발전의 견인차가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특히 기존 매체와는 다른 생동감있는 기획기사, 정치권 이슈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 정책적 대안 제시 등을 통해 대한민국 정치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진정한 매스미디어로서의 역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아울러 21세기 정보혁명시대에 발맞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국회뉴스이 네티즌과 독자들의 열린 공간, 소통의 광장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성장하길 바랍니다.

 

■ 대한상공회의소 손경식 회장

국회뉴스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날 국회는 정부를 견제하는 역할을 넘어 정책대안을 활발하게 제시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민의 대변기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생문제를 놓고 국민들이 국회에 거는 기대와 관심 또한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습니다.

이런 점에서 국회와 국민간의 가교가 될 국회뉴스의 창간은 매우 뜻깊다 하겠습니다.

국회뉴스이 국회에 길을 일러주고, 국론을 모아준다면 국익과 민생현안을 해결하는 큰 정치, 생산적이고 일하는 국회가 앞당겨 구현될 것으로 믿습니다.

국회뉴스 창간을 축하하며 건전한 비판과 충실한 조언자의 역할을 다하는 정론지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 중소기업중앙회 김용구 회장

국회뉴스의 창간을 우리나라 300만 중소기업계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회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이번 국회뉴스의 창간은 그동안 소외됐던 국회 활동에 대한 국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특히 경제적 약자인 중소기업의 입장을 대변하는 여론의 감시자 역할에 충실함으로써 우리나라 정치선진화를 한 단계 앞당길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시한번 국회뉴스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국가 경제의주역인 우리 300만 중소기업과 함께 발전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 한국수력원자력(주) 이중재 사장

대한민국 정치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국회뉴스의 뜻 깊은 창간을 축하합니다.

국회뉴스이 다양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여 국회 발전에 큰 역할을 감당하길 기대합니다.

기후 변화로부터 한반도를 지키고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온실가스 감축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일이 시급합니다.

기후 변화에 대한 현실적 대안은 원자력 밖에 없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국내 전체 전력량의 40%를 생산하는 최대 발전회사이자 세계 6위의 발전용량을 자랑하는 회사입니다.

전 세계 원전 이용률을 훌쩍 뛰어넘는 이용률을 달성해 운영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에너지 원자력산업의 발전을 위해 국회뉴스이 정다운 친구 같은 언론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푸른 미래를 만들어 가는 일에 국회뉴스이 함께해 주십시오.

국회신문  opinion@assemb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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