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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에 성금 5천만원 기부
   
▲ 동서식품,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에 성금 5천만원 기부
[국회신문] 부평구는 지난 24일 동서식품으로부터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을 위한 성금 5천만원을 기부 받았다.

동서식품은 부평구의 대표 기업으로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부평구에 사랑의 쌀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공헌활동을 해왔다.

지난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홀몸노인의 생계비로 5천만원을 기부했다.

올해에는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홀몸세대를 위한 이동지원 사업과 지역 내 저소득 만성질환자를 위한 영양죽 지원 활동 등을 진행하는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에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5천만원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광복 동서식품 대표는 “지역사회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업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한다”고 전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급속한 고령화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성숙한 기업정신을 바탕으로 자발적 기부에 동참해 주신 동서식품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와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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