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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자연재난 대비 풍수해보험 가입 장려
   
▲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국회신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대설, 호우, 강풍 등 자연재난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재산 피해를 대비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당부했다.

풍수해보험은 각종 자연재난 피해로부터 주택과 온실을 보상하고 소상공인의 경우 상가·공장·재고자산을 보상해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정책보험이다.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의 경우 보험가입증권을 지역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금융기관 등에 제출할 경우 수수료 인하 등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률을 완화하고자 국비와 지방비의 지원 비율을 70%로 상향해, 보험 가입자는 전체 보험료의 30%이하만 부담하면 된다.

보험가입은 연중 가능하지만 보험 계약 전이나 계약 진행 중에 발생한 자연재해에 대해서는 보상이 되지 않으니 미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구 관계자는 “겨울철을 앞두고 대설로 인한 피해 발생이 예상되는 만큼 구민들이 적은 부담으로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에 가입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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