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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대위 산하 문화유산진흥특위, 대한불교 조계종과 불교계 현안 논의주호영 위원장, “200만 불자 뜻 받들고 한국불교계 위해 최선의 노력 다 할 것”
[국회신문] 국민의힘 선대위 산하 문화유산진흥특위는 5일 국회 본청 228호에서 불교계 현안 논의를 위해 대한불교조계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문화유산진흥특위와 대한불교 조계종간 뷸교계가 당면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유산진흥특위 위원장인 주호영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불교문화재와 일대 전통문화경관을 보유하고 지키려 했던 불교계의 노력을 악의적으로 폄훼한 민주당 정청래 의원의 막말을 다시 한번 규탄했다.

이어“문화유산진흥특위는 앞으로 전국 200만 불자의 뜻을 받들고 유구한 역사화 함께하는 전통의 한국불교계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조계종은 특위에 전통문화유산 보존 및 불교문화활성화 방안과 전통사찰 소유 토지 재산세 및 종부세 면제 등 각종 규제 개선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문화유산진흥특위는 오늘 논의된 현안들을 선대위와 심도 있게 논의해 공약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호영 위원장을 비롯해 이종배, 이헌승, 송석준, 김성원, 박성중, 엄태영, 윤두현, 김형동 의원 등이 참석했다.

편집부  desk@assemb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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