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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 신년맞이 3D 영상물 새단장
   
▲ 양산시립박물관, 신년맞이 3D 영상물 새단장
[국회신문] 양산시립박물관은 오는 18일부터 2022년 새해를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3D 입체 영화를 상영한다.

이번 새 단장은 기존에 상영해오던 영상물을 고음질·고화질 영상으로 교체해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생동감 있고 영화에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관람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3D애니메이션은 2편으로 ‘스카이포스’는 산사태의 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소방 비행기들의 구출대작전을, ‘축제의 꿈’은 소심하던 소년이 환상의 나라로 모험을 떠나면서 친구들을 구하는 용기와 지혜를 담고 있다.

영상물의 관람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휴관일을 제외하고 평일6회, 주말4회에 걸쳐 무료로 상영된다.

다만, 정부의 방역수칙에 따라 매회 68명까지 제한 입장이 가능하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가족들과 함께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작품을 준비했다”며 “주말 오후 1시 30분부터는 가족영화도 무료 상영하오니 박물관을 찾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성애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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