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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나눔과 사랑의 손길을 뻗다.임명률 사)통영시새마을회 회장· 이홍기 상풍물산 회장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 2년 연속 나눔과 사랑의 손길을 뻗다.
[국회신문] 임명률 사)통영시새마을회 회장과 이홍기 상풍물산 회장이 불우이웃과 소외계층을 돕고자 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성금전달식이 1월 13일 시장 집무실에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너나 할 것 없이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년 연속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각 500만원씩 기탁하면서 호랑이해를 맞아 힘찬 호랑이 기운까지 보태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과 위기극복의 힘을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모았다.

두 사람은 통영토박이로 자수성가해 지역 내 작은 수산물업체를 중견사업체까지로 일군 기업인으로 “지역기업이 성장하고 유지될 수 있는 이유는 지역민이 존재하기 때문이므로 지역기업의 이윤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것이 기업인의 도리와 소명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일천만원이라는 큰 금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주신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겠다”고 말했다.

정성애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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