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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도서관, 2022년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 시즌5’1월 한정주 작가 ‘명심보감 인문학’
   
▲ 안중도서관, 2022년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 시즌5’
[국회신문] 평택시 안중도서관은 2022년 1월 야간인문학 한정주 작가의 ‘명심보감 인문학’을 운영한다.

오는 27일 19시 30분, 한정주 강연 ‘명심보감 인문학’은 수천 년 동양 인문학의 정수가 살아 숨 쉬는 최고의 고전 입문서인 ‘명심보감’을 안내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명심보감’은 ‘사기’, ‘논어’, ‘대학’, ‘중용’ 등 동양 최고 고전들의 지혜를 담고 있다.

이순신 장군이 평생을 두고 탐독했던 책으로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의 ‘명심보감’은 새롭게 시작하는 임인년 새해에 성찰하고 실천하는 삶에 대해 생각하며 삶의 지혜를 얻는 귀한 자리가 될 것이다.

강연은 온라인으로 운영되며 자녀와 함께 참여가 가능하다.

한정주 작가는 역사평론가이자 고전연구가로 역사와 고전의 현대적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고 새롭게 해석하는 것을 목표로 활발한 저술 및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문장의 온도’, ‘글쓰기 동서대전’, ‘사기 인문학’, ‘율곡 인문학’ 등이 있다.

2022년 첫 번째 인문학 강의는 현재 전화 및 도서관 누리집으로 접수중이다.

격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운영되는 안중도서관 야간 인문학은 2022년 2월 정여울의 ‘끝까지 쓰는 용기’도 예정돼 있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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