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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블록체인 창업공간 b-space 입주기업 모집부산 블록체인 특구도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창업생태계 조성
   
▲ 부산광역시청
[국회신문] 부산시는 오는 3월 특화 벤처컨벤션 개관을 앞두고 입주를 희망하는 블록체인 기업을 2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b-space는 부산시가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지역 혁신창업활성화’사업에 선정되어 부산국제금융센터 21층과 22층에 블록체인 산업 혁신을 주도할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는 입주 공간으로 조성했고 오는 3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입주기업에는 최대 3년간 독립 사무 및 협력공간, 기술·서비스 개발 실험실 및 검증실 등의 업무공간과 교육·멘토링 등 입주기업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기업은 총 15개사며 2월 17일 오후 6시까지 부산테크노파크 전자우편으로만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누리집 및 부산테크노파크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부산시는 신청기업에 대해 서면 및 대면심사를 진행해 2월 말 입주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업은 3월부터 입주할 예정이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b-space는 금융중심지 부산국제금융센터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문현혁신도시 내 입주기업에 입주부담금을 최대 90%까지 지원할 예정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아이템을 보유한 수도권 기업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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