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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2년 면접정장 무료대여사업 개시‘벼락 맞은 정장’, 청년에게 취업을 입히다
   
▲ 부천시, 2022년 면접정장 무료대여사업 개시
[국회신문] 경기 부천시는 2022년 면접정장 무료대여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벼락 맞은 정장’은 벼락 맞은 대추나무가 행운을 상징하는 것에 기인해 부천시 청년 구직자들에게 취업과 길운을 전해주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로 4년 째 진행 중인 본 사업은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해 작년에는 1,111명이 이용했고 98%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부천시 청년구직자라면 누구라도 3박 4일간 정장을 대여할 수 있으며 품목은 정장 재킷과 바지/스커트를 포함해 셔츠/블라우스, 넥타이, 벨트, 구두까지로 전문가의 코디 조언과 간단한 수선도 받을 수 있기에 직접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그동안은 서울까지 나가 정장을 대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올해는 관내업체를 선정해 접근성을 높였다.

이용시간은 평일 9시부터 19시, 토요일 10시부터 오후 6시이며 대여문의는 이다.

한편 부천시는 부천일자리카페에서 정장을 입고 AI·VR 면접체험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하반기부터는 부천일자리카페에서도 정장 대여·반납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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