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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화수1·화평동, ‘해피콜 어르신 안부확인 사업’실시
   
▲ 인천 동구 화수1·화평동, ‘해피콜 어르신 안부확인 사업’실시
[국회신문] 인천 동구 화수1·화평동은 고독사 고위험 대상자로 파악된 관내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해피콜 어르신 안부 확인 사업’을 실시한다.

해피콜 어르신 안부 확인 사업은 화수1·화평동의 특화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의 해소를 위해 지난해 11월 독거노인 가구 458세대의 전수조사를 마친 결과를 토대로 고독사 고위험 대상자로 파악된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 2회 이상 전화를 통해 홀몸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안부를 확인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혹한기에 해당하는 1~2월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집중 확인해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대 화수1·화평동장은 “관내 홀몸 어르신의 안부 확인을 통해 우리 동네의 고독사 예방 및 어르신 가구의 정서적 지지 등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느 한 분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화수1·화평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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