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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제33기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 개강오는 6월까지 평생교육 전문기관과 연계해 다양한 분야의 강의 진행
   
▲ 강동구, 제33기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 개강
[국회신문] 강동구가 지난 10일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제33기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개강식에는 수강생 60여명을 비롯해 최경실 이화여대 평생교육원장과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앞서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는 2005년 개강 이후 현재까지 2,3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이화여대 총장 및 평생교육원장 명의의 수료증을 준다.

이번 교육은 매주 화·목요일 총 10회 강좌 과정으로 6월 14일까지 진행하며 체질을 알면 사람과 건강이 보인다 인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행복 100세 인생설계 자산설계 까사마미의 정리콕 [현장체험] 치유농업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돼 각 분야 전문가와 교수진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구 관계자는 “이화-강동 여성아카데미는 여성 리더 양성의 대표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수강생들은 지역 내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강동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상수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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