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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장모상에도 尹대통령 취임일 업무 수행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서울 용산에 새로 마련된 대통령 집무실에서 1호 법안에 서명하고 있다. 왼쪽은 김대기 비서실장.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유새슬 기자 =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이 윤석열 대통령 취임 전날 장모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12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실장은 지난 9일 장모가 숙환으로 별세했다. 그러나 김 실장은 윤 대통령 취임일인 10일 국립현충원과 취임식·외빈 초청 만찬 일정에 참석해 윤 대통령을 수행했다.

김 실장은 11일 오전 윤 대통령이 처음으로 주재한 수석·비서관 회의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는데 장모의 발인식에 참석했다고 한다. 김 실장은 대통령실에서도 극소수에게만 부고를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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