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소식 울산
울산소방본부·울산해양경찰서 합동 진하해수욕장 ‘수난인명구조훈련’실시
  • 배용원 조수미 기자 chosoomee@assemblynews.co.kr
  • 승인 2022.07.01 08:02
   
▲ 울산광역시청
[국회신문] 울산소방본부와 울산해양경찰서는 7월 1일 오전 9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민간어선의 화재 및 침몰 상황을 가정한 합동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진하해수욕장 개장일을 맞아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울산소방 및 해경 40여명과 소방헬기 1대, 선박 6척이 동원된다.

주요 훈련 내용은 선박사고 상황 알림 부여 사고접수 및 출동지령 함정 및 소방헬기 이동용 장치 해상 요구조자 인명구조 의식없는 수중 요구조자 합동 잠수구조 활동 등이다.

정병도 소방본부장은“울산소방본부와 울산해양경찰서 민간 구조대 등 유관기관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해수면 및 내수면 수난사고 발생 시 체계적인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배용원 조수미 기자 chosoomee@assemblynews.co.kr  news@dailypress.co.kr

<저작권자 © 국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용원 조수미 기자 chosoomee@assemblynews.co.kr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