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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 여름방학은 가족과 함께 문화유산 놀이터로 출발14일까지 모집, 장구·단청·화각공예 등 6개 종목 8개 강좌 마련
  • 성상수 조수미 기자 chosoomee@assemblynews.co.kr
  • 승인 2022.07.01 08:33
   
▲ 인천시, 올 여름방학은 가족과 함께 문화유산 놀이터로 출발
[국회신문] 인천광역시는 ‘2022년 여름방학 특강 전통문화 체험교실’을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무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통문화 체험교실은 ‘2022년 재미 온 온가족 함께 문화유산 놀이터’라는 강좌로 4주간 주 1회 운영하며 이달 5일부터 14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일반시민 및 학생이며 수강인원은 각 강좌별 10명 이내로 특히 가족단위 신청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방법은 인천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을 통해 수강신청하거나, 전수교육관을 직접 방문해 수강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번강좌는 여름방학을 맞은 자녀가 부모와 함께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보유자 및 이수자로부터 직접 전통문화예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특별히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6개 종목 8개 강좌[장구배우기, 민요배우기, 다례체험, 단청체험, 완초공예, 화각공예]로 진행된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운영하는 여름방학 특강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학을 맞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상수 조수미 기자 chosoomee@assemblynews.co.kr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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