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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인류의 희망
딜라이트 2010-05-13 17:20:03 | 조회: 3938
신세계의 학문
말 타고 다니고 하던 시절에 로켓을 만들어 우주를 날아 갈 것을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만약 이러한 주장을 한 사람이 있었다면 사람들로 부터 미친놈이라고 조롱과 멸시를 당했을 것입니다.

세상 모든 학문과 종교 사람들이 태양은 움직이지 않고 지구는 네모나고 바다멀리 나가면 낭떠러지가 있어 떨어져 죽는다고 믿고 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때, 망원경으로 달과 목성 등을 관찰하고 역학 연구를 통해 근대 물리학 발전에 기여한 갈릴레오 갈릴레이. 그는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옹호하여 교황청 종교재판에서 유죄 선고를 받았고, 350여 년이 지나 교황청에 의해 공식 복권됐다.

갈릴레오는 지동설을 철회하라는 ‘존엄하신 추기경(벨라르미노)은 위의 갈릴레이에게, 전술된 견해는 오류이며 그와 같은 견해를 포기하는 것이 좋다고 경고했다. 그 직후 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지시하고 명령했다.
그(갈릴레이)는 전술한 바와 같이, 태양이 세계의 중심이고 돌지 않으며 지구는 돌고 있다는 견해를 완전히 포기해야 한다. 그는 지금부터 말과 글을 포함하여 어떤 방식으로든 그 견해를 지속적으로 주장하거나 가르치거나 옹호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추기경위원회의 제재가 가해질 것이다. … 갈릴레이는 이러한 지시에 따르고 순종할 것을 약속했다.’  
종교 재판에서 사형을 면하기 위해 갈릴레오는 지동설 주장을 철회한 굴욕적인 맹세를 하고 재판정을 나올 때 혼자말로 “그래도 지구는 돌고 있다” 라는 말을 하였다.

새로운 학문이 나오면 무조건 잘못됐다는 것은 옳지 않은 것입니다.
모든 것을 과학적이고 종합적으로 연구하여 옳고 그름을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 몸의 세포는 계속 새로 생산 되는데 왜 늙고 병이 드는가.입에 맞고 맛있다고 다 몸에 좋은 음식은 아닙니다. 체질에 맞지 않은 음식은 암과 각종 성인병 비만과 뚱뚱해지는 원인이 되고 빨리 늙는 원인입니다.
늙은이가 젊어지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비밀이 생명체질학에 있습니다.
이제마 선생이 목숨을 걸고 체질에 대해 연구할 때도 수많은 핍박과 조롱이 있었습니다.
오늘 날 생명체질학은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수준이 아니고 근본적으로 병이 들지 않게 하는 예방의학 입니다.
몸이 뚱뚱해지고 건강을 해치고 늙게 하는데 있어 대부분 음식이 주원인입니다. 매일 먹어야 하고 사람이 가장 많이 접하는 것이 음식입니다. 병은 음식으로 치료가 가능한 것입니다.
물론 체질에 따라 치료하는 음식은 다릅니다.
 여러 사람이 똑같은 음식이나 보약을 먹어도 체질에 따라 몸이 건강 해지고 어떤 사람은 병이 들거나 죽는 것입니다.

생명체질학을 실시하기 전에 누구든지 병원에서 기본적인 건강진단을 하여 차트를 만들어놓고, 약 한 달 동안 체질식을 철저하게 실천한 후 다시 진단을 하였을 때, 의사가 깜짝 놀라면서 “아니, 한 달 동안에 얼마나 좋은 것을 드셨기에 이렇게나 건강이 좋아지셨습니까?”라고 깜짝 놀라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 체질식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며, 또한 감별 받은 자신의 체질이 정확하다고 하는 확인까지 하게 될 것입니다.

요즘에는 초등학생들도 각종 성인병과 비만이 생기고 있습니다.소나 호랑이와 같은 하등 동물들도 자기 체질에 맞는 것을 먹고 것입니다. 소는 풀만 먹어야만 건강하게 되는 것인데, 미련한 인간들이 오히려 사료에다 육류를 섞어서 먹임으로 말미암아 광우병에 걸리게 된 것입니다.
음식은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하지만, 해로운 음식을 잘못 먹으면 오히려 모든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나이가 젊을 때는 잘 모르다가 나이가 들면 차차 성인병이 오는 것은, 체질에 맞지 않는 해로운 음식을 많이 먹음으로써 해로운 독이 체내에 많이 쌓여서 그 한계를 넘으면 병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생명체질을 잘 지키다 체질에 맞지 않은 음식을 먹으면 몸에 이상이 오는 것인데, 그렇게 되면 이상이 있는 곳에 치료하는 음식으로 바로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죽어서 좋은 곳에 가는 것이 옳다면 교통사고나 암등 병에 걸렸을 때 조금이라도 더 살기 위해서 많은 비용과 고통을 감수하며 수술을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이 죽었을 때 슬퍼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인간은 오래전 죽지 않고 오래 살았던 기억이 피 속에 잠재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면 자기도 모르게 슬프고 애통해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경전에서 말했듯이 죄로 인해 죽음이 시작되었는데 죽어서 좋은 곳에 간다는 말은 맞지 않는 것입니다.
죽어서 좋은 곳에 간다는 말은 오래전 무지하고 과학이 발전 되지 않은 시대에 순진한 사람들을 꾀어 자기들 배를 채우기 위해 만들어 낸 거짓이요 사기인 것입니다. 죽은 사람에게 어디 가셨냐고 물어볼 수도 없고 알아볼 수도 없는 그야말로 인류 역사상 최고의 사기인 것입니다.
이제는 미개한 시대가 아니다. 우주를 날아가고 단 몇 시간 안에 지구촌에 모든 사람이 소식을 접할 수 있는 과학문명시대가 아닙니까.

이제는 참과 거짓을 가릴 때입니다.
이 세상에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모여서 어떤 종교가 인류를 위한 참 종교이고, 구세주라면 구세주 능력이 있는지 낱낱이 밝혀 잘못된 길로 인류를 몰아넣는 우를 범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모든 만물과 인간은 각자 기를 발산하고 있는데, 눈에 보이진 않지만 물질에서 나오는 냄새나 사람마다 냄새를 풍기는 것은 각자 아주 미세한 물질인 기를 발산하는 것입니다. 체질에 맞지 않은 음식을 먹고 죄로 오염되어 있는 사람들 몸에서 뿜어내는 독소가, 모든 만물을 썩히고 죽이며 우주를 오염시키는 최대의 원인입니다.
바람이나 냄새가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물질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물질이 너무 작고 미세하기 때문에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신세계창조학회 총재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는 능력을 가지고 출현하시여 때를 기다리다 이제야 뜻을 펼치기 시작하셨습니다.
그 첫 번째가 가장 시급한, 사람들에게 병을 유발하게 하는 음식문화를 바로잡아 병마에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신세계창조학회 회원들이 사진을 찍으면 불기둥과 연기기둥 이슬 같은 총 천연색의 물체가 사진에 포착이 됩니다.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사진기는 정밀한 기계이기에 순간 나타나는 것을 포착하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이슬은혜가 찍히는 것입니다.
회원들이 어디에 있든 이슬은혜를 연결시켜주시는 증거입니다.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는 산에서 나는 무슨 약초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먼 옛날 학자들이 쓴 글 중에 한반도에서 불로초가 나올 것을 예언하고 있지만, 주인공이 출현하기 전 까지는 인간들이 알아볼 수 없이 기록해 두었기에 산에서 나는 약초정도로 인식한 진시황은 동남동녀 500쌍을 서시라는 신하에게 주어 당시에 한반도(조선)에 가서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불로초를 구해오라 지시 했던 것입니다.
지금도 전라남도 구례에 가면 당시에 불로초를 구하러 온 일행이 지리산을 가는 중에 하천이 있어 건너기 위해 만들어진 서시교라는 다리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지명을 보면 대부분 한문에 뜻이 담겨 있는데, 지명을 지을 당시에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따뜻한 온천수가 나오는 지역 지명에는 따뜻하다는 뜻이 들어 있고, 제철 공장이 들어설 곳에는 쇠라는 뜻이 들어있으며 그외 현재에 될 일을 오래전에 지명에 암시했던 것입니다.
구례는 구원하다는 뜻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오대산의 정기가 한데 뭉쳐 용트림을 하고 있는 지리산 줄기에서 인류를 구원할 주인공이 출현 할 것을 지명에도 암시하고, 모든 예언서에도 인류를 살리는 주인공이 출현 할 것을 암시 했던 것입니다.

사람이 바로 신이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공중 어디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하나님이 마귀에게 패해 사람 속에는 하나님 영과 마귀 영이 함께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악을 행하려고 하면 심장이 콩닥 콩닥 요동을 칩니다. 악을 행하려고 하는 것은 마귀요 악을 행하지 못하게 콩닥 콩닥 뛰는 것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신은 아주 작은 양심의 고동만 울릴 수 있는 힘이 없는 존재였습니다.


세상 속담에 양심대로 살기 어렵다고들 하는데, 그 양심의 주인이 하나님 입니다. 세상 권세와 사람들의 영을 마귀가 점령하고 온갖 전쟁과 분쟁을 일으키고 재앙을 일으켜 수많은 사람을 죽여 놓고 마치 하나님이 벌을 주신 거라고 뒤집어 씌웠던 것입니다. 마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상대국에 가서 나뿐 짓을 하고는, 오히려 상대국이 한 것처럼 조작해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전술을 행한 것처럼 말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인간은 서로 다른 전혀 상관이 없는 것처럼 세상 구조를 만들어 버렸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지 못했습니다. 전지전능하면서 하나님 자식들인 인류가
전쟁이 끊이지 않고 죽어가는 것을 지켜만 보고 있었을까요.

우리 민족이 바람 앞에 촛불처럼 온갖 역경과 고난을 겪으며 견뎌 왔던 것처럼, 하나님 자식이지만 마귀가 점령해버린 사람들 눈을 피해 때로는 학자로, 삿갓을 쓴 도승으로, 농사꾼 등으로 정체를 숨기며 뜻을 이루시기 위해 지하 운동을 벌여왔던 것입니다.

많은 예언가들이 2000년이 되기 전 인류가 망할 것을 예언했지만 들어맞지 않은 것은, 마귀를 죽이는 능력을 갖고 1980년 초에 승리자 새 하나님이 나오셨기에 예언대로 대지 않았던 것입니다.

신세계창조학회 회원들이 사진을 찍으면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고도로 정밀한 사진기에는 불기둥 연기기둥 이슬 같은 총천연색의 물체가 찍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88올림픽을 기점으로 공산권이 무너져 냉전체제가 무너진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새 하나님이 나오시기까지의 역사를 어찌 짧은 글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민족이 수많은 시련과 서러움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단군의 후손 가운데서 승리자 인류를 구원할 새 하나님을 배출해야 하는 절대 절명의 사명을 완수해야 하는 배달의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말세란 인류가 모두 죽고 특정인만 살아남는 것이 아니고, 사망의 시대 마귀세상을 끝장내고 하나님의 세상 죽음이 없는 세상을 열어가는 새로운 신세계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주인공이 나와서 말세를 만드는 것입니다.

생명체질학을 실천하고 이슬은혜를 받으면 늙은 사람은 젊어지고 죽을병에 걸린 사람이 건강을 되찾고 하는, 신세계창조학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실을 과학자들은 연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하루속히 전달하여 인류를 올바른 길로 이끌어야 할 것입니다.

  신세계창조학회 (062) 527-8313,  (062)-514-5488
2010-05-13 17: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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