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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시장재임차기대통령해야나라가평화롭다
김주예 2010-06-01 19:48:09 | 조회: 3999
맑고 깨끗한 이미지오세훈 시장재임 차기대통령해야 법앞에 평등 부패없는 나라 평화로운 나라 살기좋은나라 됩니다. 모두 오세훈을 투표합시다. 첫째 장은 깨끗하고 정의를 위해 애쓰는 사람을 두어야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속담이 진리임을 깨닫게 됩니다. 동시인 시인 수필가 예언자 철학자 명상가의 이름으로 추천합니다.

고 소 장

*경찰 검찰 법무부 법원 이명박은 비양심 짐승처럼 일하 지 말라.

-대표죄명: 살인미수. 뇌물. 청탁. 도청 불법감시. 직무유기. 직권남용. 정보통신법위반. 귄리행사방해-

* 고 소 인 : 김 민 정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611-52 103호 010 2397 8910

* 범죄자 피고인 : 대검찰청장 김 준 규

* 김준규 뇌물 청탁 처먹고 대법원에서 보낸 형사보상결정문정본이 배달이 안되게 한것과 당선권리 못받게(대구매일신문사에 신림동 백상세탁소로 시상통지서 보내 달라는 편지 보내는 것을 감시를 통해 알아 배달되지 않게 하여 모르게 부친다고 애쓴 수고를 물거품되게 한 것 대구 매일신문 사장에게 알아보라) 감시반 살인범죄 검사판사 범죄를 도운 증거된 범죄 자르고 구속해라. 이 사건공갈미수 이강국 헌법소장 주심으로 무죄 준것도 김용담으로 주심을 바꾸어 전산사기 기재 해 두고 본인이름으로 탄원서 진정서 반성문을 1심 2심 3심사기 기재하가면서 까지 저질스럽게 논 백혜련 짐승같은 여자검사 사건발생 6년에 이르도록 불법 감금범죄 덮기 위해 굶겨 죽이는 살인범죄 희생제물 삼는 검사 판사 재능까지 말살 동시 시 수필 세 신문사 당선을 가짜로 바꾸고 못 돌려 주게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 주며 감시전담반까지 만들어 감시 한 김준규. 백혜련 인간쓰래기 살인범죄 고소도 각하 하게 하고 불법으로 내 권리를 빼앗고 이 짐승들의 범죄 공범 노릇 경제고리를 끊는 방법으로 굶겨 죽이는 살인을 행사하였다. 공권력을 정신이상처럼 사용 10인의 살인미수 고소인을 이명박만 전산기재해서 고소장 접수를 도운 “서울시장 오세훈 구치소에서 비참하게 죽는다”는 꿈 예견. 고난중에 신이 함께 하여 내 꿈은 한번도 틀리는 바가 없었다. 명수사관이나 다름없다. 정부가 고소 앙갚음 살인하게 하는 고소접수 합법을 김준규는 온갖 저질스런 방법 불법 음모로 죽이려 한 이 짐승보다 못한 자를 구속 사형에 처해라. 대검청장 김준규는 백혜련이란 미친여자 살인범죄를 돕고 구속시키지 않고 뇌물을 먹으며 결정문도 배달 안되게 하고 검찰 내부에 공금으로 월급 주며 나를 감시하는 감시 전담반까지 만들어 휴일에도 감시하면서 사람을 만나 도움을 받거나 당선권리 형사보상권리 받아야하는데 사람도 못만게 하고 내 권리 찾는 모든 수고를 헛수고 하게 했다. 평 검사 때뇌물 청탁에 놀아난 김준규 개 버릇 남 못 주어 대검청장 앉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뇌물 먹고 일하니 자신의 직업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저질 썩은 검찰을 더욱 썩은 검찰로 만들 짐승보다 못한 대가리 가진 자 머리가 아닌 짐승 대가리 이런자는 구속 사형에 처해야 한다. 백혜련과 하담미 강태훈 안영길 김용담 이용훈 김준규 김종영 권광주 이명박 10인 이자들의 살인미수 범죄를 이명박에게만 덮어씌워 이명박만 접수 하게 한 것은 정부가 살인미수 고소접수를 도운 오세훈시장을 고소앙갚음으로 음해 살해하도록 만들뻔 하였고 나를 굶겨 죽이는 데 공권력을 계속 사용하였을 것이고 백혜련 살인미수 고소장 관악경찰서에 접수한것도 형사 2팀장 경찰이 수사 하지 못하고 검찰에서 해야 한다며 검찰로 넘긴다더니 백혜련 관악경찰서에 청탁 뇌물 하여 검찰에 넘기지도 수사도 전산접수도 하지 못하게 하고 5월 4일 중앙검찰에 직접 접수하자 이 사실을 알고 집으로 고소장을 등기배달 되어 도로 돌아 오게 하고 10인의고소 각하에 이어 5월4일 접수한 접수번호 2010-3232도 각하 김준규 자신의 뇌물 청탁 범죄도 연류 되어있을 뿐더러 되어 있지 않아도 검사 고소는 해보아야 각하 공람종결 해왔고 고소장서류 준비도 게속하여 헛수고 하게 만든 자 온갖 미친여자 정신병자처럼 굴면서 사기 음해 경찰동원 방법으로 살인을 계속하고 있는 살인범죄에다 대법원2부 3부 직원들은 이런쓰래기 같은 자들의 청탁이나 듣고 형사보상 결정문을 주지 않았으며 살인미수 고소하지 않는 조건으로 형사보상 결정문 달라 하여도 전산에서 결정정본을 빼고 사기 기재된 기각만을 들먹이고 끌어내게 하여 내가 고소하여도 전산접수조차 안하므로 시장이 고소장 접수는 지극히 합법하고 정당한 조치임에도 전산접수 하지 않고 이명박만 접수 하게 하고 김준규 자신의 살인미수 범죄를 이명박에게만 덮어 씌운다고 민원하자 그때야 10인의고소인을 접수 하게 했다. 내가 받은 처분결과는 이명박만 기재 되어 있었다(사건번호 2010형제 42112호 박용호 검사) 이 증거는 이명박 처분결과를 받고 항고장을 이명박만 작성하여 5월4일 접수하게 되었고 접수 담당자가 이명박만 할거냐고 10인의고소인이 각하되어있다. 사건번호 2010제 형제 42112에 같이 기재되어 갔을거라고 하였는데 이명박만기재한것은 이명박만 고소한 것으로 해서 김준규 자신의 살인미수고소와 이명박고소 앙갚음 음해 음모 오세훈을 살해하는 결과를 가져 올것이어서 나는 오세훈이 이명박 지시가 될것이라는 살인예견꿈을 신문사 등에 제보 한바 있는데 바로 이것이었다 그때는 무슨 이유로 오세훈이 죽임을 당하는지 잘 모르고 경찰 검사 잘못을 청탁에 놀며 재판한 판사 잘못으로죄없이 징역3번 산 나를 검사 판사 범죄 희생죄물 삼고 있는것을 도와주어 오세훈이 죽임을 당하는가 정도로만 생각하였는데 고소사실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몰랐었다. 이명박 항고때 백혜련은 항고가 아닌 고소장을 함께 준비해 가 고소 접수 하였으며 다른 나머지 사람들도 고소나 항고를 하여야하는데 시내버스비가 없어 못가고 있으며 김준규 백혜련여자의 뇌물 청탁을 받고 자신의 살인미수 고소와 뇌물청탁 범죄가 있으니까 당선권리 못찾도록 감시를 위해 감시 전담반(이것도 꿈을 꾸었고 김준규가 거짓말 하는것이다.)까지 만들어 도움을 받거나 당선을 받거나 형사보상받는 모든 수고를 헛수고 하게 만드는 이런 저질 같은자도 검사이고 대검찰청 장인지 한심하고 또 한심한 한국정부 구속사형에 처해야 할것이다. 감시자들은 수퍼나 가게주인까지 이용해서 앞에 나와 있게해서 내가 입은 옷색등 특징을 이용해 지나가면 제보하라는 수법까지 사용하였으며 자신의 범죄를 음모하여 의인과 합법을 죽이려 한 이 짐승 같은자의 목을 사형에 처해라. 이 짐승같은 자를 길러낸 어미아비에게도 알려야 할것입니다. 세 개의 당선금과 좋은 직업 피아노 교습도 못하고 최근몇년 동안도 청소 전자문서 DB구축 여론조사 단기 아르바이트등으로 연명하다시피 하다가 가난하게사는 동생에게 빌린 12만원과 관악구에서 산을 넘어 금천구 홈플러스 롯데마트 독산점 시흥점 이마트구로점을 돌며 맛보기와 주일예배후 점심으로 끼니를 떼우고 있는것이 3개월에 이르고 나가지 않던 교회나가 기도 효과라도 볼까 그런지 신도 시켜 감시하게 하고 전과자 등 내얼굴을 더렵혀 교회조차 밀어 내어 나가던 두 교회 나가지 않고 있다. 당선권리 찾고자 할때부터는 직장도 자르고 본격적으로 굶겨죽이는 살인을 행사했고 이부분도 살인한다는 꿈꾸어 내가 작성한 모든글은 사실이며 이 짐승같은 것들이 내 주장에 따라 증거인멸 거짓말 하는것이다. 썩을대로 썩은 검찰 검사 판사에게는 법도 없고 자신들의 범죄는 읽어 보지도 못하게하고 방송 신문도 못내게 하고 인터넷도 삭제하면서 경제고리를 끊는 방법으로 피를 말리듯 굶겨죽지 못해 자살하게 해 온 짐승 집단 검찰 이런 쓰래기 같은 검사 판사도 저질 정부가 청탁을 듣고 민원 해결이 안되고 음해 살해하는 정신병자 집단이 한국입니다. 이명박은 먼저 이 자를 끌어내야지 이런 저질 같은 자를 그대로 둔다면 이 자를 굶겨죽이는 살인도구로 삼는다고 국민들에게 외칠 것입니다.

2010년 5월24일 김민정



증거된 범죄 김준규 살인범 끌어내고 구속해라. 공갈미수 사건 검찰청수사관 검사 판사자신들 범죄 덮어씌워 전과자 살게 한것도 부족해 내 모든 것을 불법으로 갈취하고 굶겨 죽이는 살인감행. 2월25일 현재 34일째 굶는다. 커피 설탕으로 연명 굶어 죽지 못해 한끼 씩 얻어 먹으며 연명하고 있는데 대법원 박시환주심 법관이 보낸 형사보상 결정문정본이 배달되지 않고 있다. 2006년도 형사보상결정으로 가짜결정문 보낸 사건 대법원이용훈이 썩고 부패해 정본을 주지 않고 있다가 살인미수 고소 무마용으로 준것도 김준규 살인 잔악한 것들에 의해 배달 안되고 있다. 굶는것 공갈미수 사건 검사 판사 직장도 잘라 이번이 2008년부터 연명하다 세 번째이다. 개죽음보다 못한 죽음 못 죽어 죽지 못할 뿐 인간쓰래기 백혜련 하담미 여자검사의 인간쓰래기 만행을 감싸고 전과자로 만든 강태훈 안영길 김용담판사 이 짐승

같은 검사 판사를 김준규 대검찰청장 범죄를 도우면서 죄 없는 나를 굶겨 죽이는 살인자 김준규는 짐승같은 검사판사 살인미수의 범죄가 적용되어 고소 무마조건 정본 달라 하여 형사보상 정본 박시환주심이 보낸것 백혜련 하담미 짐승처럼 굴고도 끝까지 살인을 위해 김준규에게 청탁하여 뇌물을 먹이고 보낸 결정문이 배달 되지 않게 우체국에 공권력 행사하여 살인의 범죄를 가진 정신병자 인간쓰래기이므로 반드시 끌어내고 중형에 처해라. 박시환에게 보낸 정본신청에 동봉된 편지에 썩을대로 썩은 검찰은 공권력을 정신병자처럼 사용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도 했지만 그래도 설마 했는데 정본신청서 접수 하지 말고 보내라 미리 꿈꾸고 꿈대로 정본신청서를 전산에 접수 하지 않고 결정문을 보내 달라 편지에 적었고 편지대로 접수 하지 않고 보냈는데 본인이 집에서 “ 박시환법관이 정본신청서 편지 받았고 이제 보내라” 이 말을 도청으로 듣고 백혜련 하담미 인간쓰래기 두 여자 김준규에게 뇌물 청탁 먹여 실제로 배달이 되지 않았으니 신(神)이 알려준 대로 정본신청서를 접수하여 정본 배달 될 것을 알았다면 공권력을 정신병자처럼 사용하면서 배달되지 않아 내 꿈은 정확하게 맞았고 신(神)이 알려준 모든 꿈은 정확하게 맞았다. 보낸 결정문이 배달 되지 않는다고 김준규고소장을 민원으로 뿌린 뒤에 두 번째 보낸 편지 2월3일경 박시환에게 편지배달 되었고 박시환법관이 결정문을 다시 보낸 것도 올 때가 지났는데 2월10일 현재 오지 않으니 수사하여 처벌하라. 이런 정신병자들이 사는 나라가 없다. 이 글 민원 받거나 보고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자가 대검찰청에 전화해서 김준규 사직 하라고 이명박에게 말하지 않는 자도 짐승인 줄 알라. 권한 남용 뇌물 청탁 대검총장 김준규 저질 개 정신병자가 백혜련 하담미 잔인한 여자 검사 악녀 정신병자만행 범죄에 대해 이 두 여자를 구속해야 할텐데 구속은 커녕 이 두 여자의 범죄를 덮기 위해 뇌물 청탁 듣고 굶어 죽으라 살인 굶고 있다는데 대법원 박시환주심 형사보상정본 2010년1월20일경 등기로 보낸것 백혜련 하담미 는 이자를 직접 만나 뇌물 청탁 먹이고 쓰레기 같은 이 두 여자 짐승같은 만행이나 봐주기 위해 죄 없는 나를 사건발생이후 6년에 걸쳐 도청 감시하면서 동시 시 수필 권위있고 최고의 경쟁률에서 단 한명 뽑는 본인의 당선을 다른 사람으로 바꾸게 신문사에 강요하여 당선을 세 개나 바꾸어 내 돈과 명예를 갈취하고 강태훈 개판사는 직장도 자르게 하고 배달 되는 우유도 끊어라 했으며 아무 죄없는 사람에게 검사판사 자신들의 부정부패를 청탁에 놀아나면서 덮고 그것도 모자라 6년에 걸쳐 지옥 살리다가 굶겨 죽이기까지 이것은 학대 고문으로 이렇게 죄

없이 짐승들에게 당하고 굶어죽거나 목메 죽으면 원한이 하늘을 찌르겠네. 이런 정신이상 인간쓰래기 판사 검사의 범죄를 돕는 자가 김준규 뇌물 청탁하면서 불법을 자행하면서 인간쓰래기 두여자 하담미 백혜련의 굶겨 죽이는 살인 범죄를 덮고자 하여 살인미수고소장 제출하여 구속하라 외쳐도 구속 자격박탈하지 않는 자 굶어죽도록 살인하게 대검찰청 청장으로 두는 쓰래기 저질 정부이다. 이런 정신이상 무식한 인간쓰래기들이 사는 나라는 전 세계를 뒤져도 찾기 힘들 것이다. 검사 판사의 직무상 부정부패 범죄는 법도 없고 살인을 하도록 키워준 한국정부 였으며 자신들의 범죄를 덮기 위해 경찰수뇌부 시켜 공권력을 정신병자 처럼 사용하면서 검사판사들의 범죄를 알리는것들은 경제고리를 끊는 방법으로 살인을 하는 이런 비인간 짐승들의 만행을 철저하게 가려 외부세계에 새어 나가지 않도록 신문방송도 못내게 해왔고 시키는대로 기자들 기업들도 굴어주었다. 이것들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민원을 듣는 것이 아니라 죄 많은 것들이 정부 기관에 자리를 차지 해 이 짐승같은 판사 검사 앞에 비굴대면서 판사 검사 범죄 청탁을 들어 주었다. 그래서 한국의 공권력이 정신이상 수준에 가 있다는 것을 세계가 모를 뿐이다. 한국정부는 수십년 동안 판사 판결에 손대지 않아 검찰과 법원은 부패할대로 부패 판사 들은 청탁에 놀아나며 사건처리 하여도 정부는 외면 한것이 수십년 검찰은 자신들의 범죄가 밑바탕에 깔려 있어 판사 범죄까지 감싸 안아 왔으며 김준규는 뇌물 청탁 받고 힘으로 무엇이든 할수 있다는 망상에 사로잡힌 정신병자 인격파탄 정본을 못받게 우체국에 힘 행사해서 배달되지 않고 있다. 저질 짐승보다 못한 김준규 이런자가 대검총장이라니 똑바로 보지 못하고 똑바로 생각 못하는 눈 봉사 정신불구자들만 사나 김준규 끌어내고 구속해라. 이런 저질 같은 자가 수십년 썩은 검찰 더욱 썩어 나가도록 만들 자이다. 개 버릇 남 못주어서 평소 하던 뇌물 청탁 대검청장자리 앉은지 얼마 안되어 뇌물 청탁으로 결정문도 안오게 하고 백혜련 여자 같은 사기로 지껄이며 자격증하나로 경찰 움직이고 정신병자 굶겨죽이는 살인을 하는 여자도 구속 시키지 않는 이런자가 때문에 백혜련 같은 살인여자가 생겼다. 검사라고 이름붙이기도 부끄러운 한국. 배운 값도 못하는 이명박 이 정신병자 인격파탄자를 끌어내지 않으면 이 개의 범죄를 도우므로 이명박도 정신병자이다. 더러운 한국인들만 사는 한국이다. 공권력을 인간쓰래기처럼 사용하여 세 개의 당선을 바꾸어 찾는다고 수없는 고통을 치르고도 아직 못 받고 도로교통위반 무죄증거외면하고 청탁에 놀면서 판결하고 이것도 무죄 받기 위해 엄청난 노력 고통 결국 징역 감치명령 징역 아무 죄 없이 징역 세번 경찰 검사 범죄를 판사가 청탁에 놀며 징역 살린것도부족해 모든 것을 불법으로 갈취한 인간쓰래기 경찰 검사 판사가 굶겨 죽이는데 분노와 원한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 공갈미수사건 이종관수사관 범죄를 봐주기하고 시기질투에 사로잡혀 없는 사건을 만들어 수사관고소인 본인 수사관 범죄 증거 되어 자신의 입으로 합의하라 해놓고 말 한마디 없이 긴급체포 개집같이 좁은 고층 감방에 가두어 두었다 바로 유치장으로 보내 밤 세우게 하고 다음날 이종관수사관은 각하 이 정신병자 같은 여자 인간쓰래기 짓을 자행한 백혜련 악녀 청탁에 놀면서 범죄 봐주기 한 강태훈 안영길 김용담 인간쓰래기들이 자신들의 범죄를 덮고 처벌이 두려워 당선도 바꾸게 하고 불법으로 모든 권리를 박탈하고 경제 고리를 끊어 경제적 궁핍으로 굶어 죽지 못하고 굶고 있다 통보해도 형사보상정본 당선금 못주게 도청 감시 하면서 자살유도 살인을 감행하고 있다. 신문사는 짐승보다 못한 이것들 시키는대로 당선도 바꾸고 이것들 눈치나 보면서 당선 돌려 줄 노력 하지 않고 있다 : 당선사실은 각 신문사 사장으로부터 확인 되었다.

*각 신문사 증인 사장 명단 대구매일신문 이용길 이창영

부산일보 김종렬 중앙일보 송필호

* 2006모353사건 가짜결정문 보낸 사건 이의신청서 정본신청서 접수하게 하고 정본 받게 해 달라

* 중앙일보 중앙신인문학상 2008년 시 당선자권리 받게 해달라

* 부산일보 2006 2007 2009 신춘문예 동시당선중 최초당선 2006 동시당선권리 받게 해 달라.

* 대구매일 신문 2010 신춘문예수필당선자 권리 받게 해 달라



대검청장 김 준 규 범죄 사실



박시환대법관 형사보상주심이 형사보상결정문정본을 1월20-21경발송 하였는데 결정문을 받지 못한것은 김준규 정신병자 개 백혜련하담미 인간쓰래기 여자검사가 자신들의 추악한 범죄 나한테 덮어씌운 사건 덮기 위해 김준규에게 뇌물 청탁해서 결정문을 받지 못하게 했고 김준규는 이 더러운 여자들의 청탁을 듣고 우체국에 압력 넣어 정본 배달 되지 않고 있으므로 이 인간쓰래기 저질 김준규를 즉시 끌어내 달라.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자가 안하는 것도 인간쓰래기 똑 같은 저질 짐승들이다. 한나라당 의원들 이명박 이 더러운 자를 앉혀 살인하게 만든 책임지고 이자를 끌어 내지 않으면 천형이 따를 것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은 저질스럽게 더 이상 놀지 마라. 내 경고를 우습게 알지 말라. 대검총장 김준규가 뇌물을 처먹이고 청탁을 해서 2010년 1월20일경 대법원 박시환주심이 형사보상 정본 우편으로 보내라고 준 정본이 배달되지 않는 것은 인간쓰래기 백혜련 하담미가 추악한 범죄덮기 김준규에게 뇌물 청탁한 대검총장 김준규가 뇌물을 먹이고 청탁해서 배달되지 않으므로 제발 알아봐주시오. 이 글 보고 일하지 않는 자도 살인미수 공범인줄 아시오. 김준규 굶는것 알면서 굶겨 죽이는 살인을 하는 추한 놈 끌어 내고 구속시켜라. 이 저질은 경찰청장 강희락에게 청탁 청장과의 대화 글 등록도 안되게 해 두고 첨부파일 20여장밖에 안되는데SQL Error:데이트 크기가 해당유형의 최대크기보다 큽니다:5644로뜨고 서울지방경찰청장 조현오는 아이핀도 없는데 본인확인에 아이핀만 두어 고의적으로 글 등록도 안받고 짐승처럼 쓰래기처럼 일하는 인간쓰래기들이 자리를 차지해 검찰법원을 인간쓰래기 집단으로 만들고 있다. 이런 쓰레기 저질을 대검총장으로 두는 이명박 한나라당 저질집단 한국이다. 증거된 범죄자 검찰청 수사관 이종관에게 “징역살던 직장 그만두던 해라”말 한마디 했다고 백혜련 정신병자 인간쓰래기 악녀가 고소인을 말 한마디 없이 긴급체포 개집 같은 고층감방에 한시간 이상 가두어 두었다 바로 유치장으로 보내 유치장에서 밤을 세우게 한 이 짐승보다 못한 여자를 판사들은 청탁에 놀면서 봐주기 대법원 이강국 주심 무죄준사건 자신의 청탁을 들어줄 김용담을 주심으로 바꾸고 전산은 본인이 넣지도 않은 사기문건 탄원서(진정서 반성문)을 기재하여 스스로 죄 지은것처럼 전산까지 사기기재하는 지극히 인간쓰래기 짐승 보다 못한것들이 이사건의 검사판사이다. 공판검사 하담미 이쓰래기 같은 두 여자 썩은 부패집단 검찰은 처벌은 커녕 이 두 여자의 만행으로 6년에 걸쳐 지옥 같은 삶을 살았는데 이사건의 형사보상 정본도 가짜 보내게 하고 세 번이나 정본신청서 넣어도 주지 않았고 내 모든 권리를 불법 박탈 굶겨 죽이는 살인미수의 범죄 고소처벌 하지 않는 조건 정본을 주지 않아 정본 주는 조건 울며 겨자 먹기로 달라 하여 네 번째 박시환주심에게 주어진 정본신청서 대법원 박시환주심이 보내 주었는데 받지 못하고 있어 인간쓰래기 저질 짐승보다 못한 놈 대검총장 김준규는 이 인간쓰래기 두여자 하담미 백혜련 악마의 청탁을 듣고 우체국에 말해 정본을 받지 못하게 짐승 같은 머리를 돌리고 있는 이런 인간쓰래기 저질 짐승같은 자가 대검총장으로 앉아 검찰은 썩을대로 썩은 부패집단으로 될 수 밖에 없었고 이자는 대검찰청 홈페이지 국민의소리 글 등록도 안되게 해 둔지 몇 달 되었다. 금칙어 금출을 두고

‘미친’글자 있다고 글 등록 안되더니 백혜련 고소장 대출도 못받게 했다.

추가 되자 금칙어 금출에 ‘대출’도 추가시키는 정신병자 였으며 그밖에 해킹용이 엑티브 엑스 깔게 하고 추가 자판기 보안이 아니라 해킹용이 깔아야만 등록되므로 고의적으로 글 등록을 방해했다. 인간쓰래기 백혜련 이 여자는 긴급체포이후 이 사건의 원인사건 상해 민사도 긴급체포일 원고는 안가도 된다며 가두더니 사기로 지껄이며 모두 지불 못 받게 방해 하고 경찰 통해 도로에 설치된 cctv통해 감시하며 내가 하는 민원 우편등을 방해하여 편지도 마음대로 못 붙이고 모르게 먼곳까지 가서 붙여야 했으며 계속적으로 검사 자격 이용하여 부정부패를 자행해왔고 형사보상사건 1심 수원지법 12부였는데 의견서 제출 중이었는데 자신의 청탁을 들어줄 2부 홍임석에게 청탁해서 각하 하게 하고 2심 없이 바로 대법원으로 보냈으며 당선을 못받게 경찰에게 사기 허위소리 지껄이며 방해했고 이제 정본 대법원에서 주려하자 김준규에게 청탁까지 하는 추악한 여자 5년 넘는 세월 짐승처럼 굴면서 내 인생을 파괴한 악녀 굶겨 죽이는 살인까지 자행 하는 여자 짐승처럼 굴어 남의 인생을 파괴하고도 자신의 범죄 덮기에 급급 반성 없이 계속적으로 청탁 심지어 교회 나가자 교회목사에게까지 사기 거짓을 지껄이며 청탁하여 목사에게 부탁한 당선 받게 해 달라 정본 받게 해 달라가 모두 거짓 사기가 되고 자신이 맞는 것처럼 되어 자신의 부탁을 듣도록 기도를 마귀로 바뀌게 하였으며 온갖 부정부패를 계속하더니 김준규 저질 같은 놈한테까지 청탁해서 정본을 못받게 하는 이 두 여자의 범죄를 위해 내 재주까지 당선금 형사보상금까지 빼앗고 현재 굶는다고 하는데 굶어 죽으라 죽이려는 살인자 김준규 호화롭게 살고 있어도 이런 정신병자 만행은 못할텐데 이 추운 겨울에 보일러도 끊겨 전기 밥솟에 물 데워 쓰고 손빨래 공과금 월세도 못주는데 마음은 천사 세 개의 당선된 동시인 시인 수필가 미래의 피아니스트를 굶겨죽이는 살인하는 개 저질을 대검총장이니 이 쓰레기 같은 자를 잘라 한심한 쓰래기들로 넘치는 한국정부 자신들이 쓰레기 같은 국민이 아닌 증거를 보여봐라. 형사보상정본즉시 받게 해라. 그렇지 않으면 정부도 없고 법도 없는 인간쓰래기 관계자와 이명박 정정길 강희락 이귀남 김준규 하담미 백혜련 강태훈 안영길 김용담 이용훈인간쓰래기들의 자식에게 신(神)이 붙어 처벌하게 할 것이다. 검사는 거액

뇌물 처먹거나 인맥 청탁으로 일하고 경찰수사 보고에 의존하여 진정서 넣어도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공소장 작성하여 기소 해왔으며 경찰 지휘권을 가지고 불법도 지시하면서 자신들의 범죄는 덮어왔으며 검사는 고소해도 수사 하는 법이 없는 썩은 집단 검찰로 만드는 김준규 대검총장 자격 없으므로 목부터 쳐내라. 대법원에서 정본을 주지 않아 울며 겨자먹기 이 인간쓰래기 두 여자를 포함하여 고소하지 않는 조건으로 정본 받는 것인데도 이 두 여자는 굶고 있다고 하는데 살인에 동참하는 자가 대검총장이니 인간쓰래기 저질들만 사나. 이 짐승같은 자를 잘라내라. 형사보상의 원사건 공갈미수사건 이종관수사관 범죄(경찰 김종석의 범죄로 본인이 제출한 증빙서류를 빼고 검찰에 넘기며 피의자 세명을 무혐의처리 하여 “직무유기 인정하여 합의 한다”합의까지 한 경찰 무혐의 처리 한 이종관 안산검찰 수사관고소 범죄 증거 되어 검사라고 할 수 없는 악한여자 백혜련 처벌 생각 안해 합의 하겠다 하자 합의하라 하여 이종관에게 전화 합의조서까지 적은 추한 자가 수사당시를 거짓말하여 합의도 안하겠다고 “징역살던 직장 그만 두던 하라” 전화 끊었는데 이 말 한마디와 통화내용을 허위로 기재하여 자신의 범죄를 무마용 허위녹취록 적어 내자 아무 조사 없이 이 한마디 문제 삼으며 말 한마디 없이 고소인을 긴급체포 다음날 이종관은 각하 이 정신병자 악한 여자도 검사라고 이 더러운 이 추한 여자 봐주기 위해 당시 안산검사장 1심 공판 남자검사였는데 인간쓰래기 병신 하담미 여자로 바꾸고 이종관 증인신문에서 합의서 내용이 확인된 상태에서 합의하였다 이종관의 말을 듣고도 징역 1년 매긴 악마 같은 하담미 이 여자에게 무엇을 공갈하였느냐 여러번 물어도 말 한마디 못하는 여자 공갈미수가 무엇인지 모르는 여자 강태훈 인간쓰래기 판사는 여러번 묻는다고 허위결정문 적으며 감치명령 이 추악한 여자 공판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이 추한 여자 따라 하기 하고 고소꾼 운운하며 부정고소도 잘못인양 사기 증거 되지 않는 공소장을 판결문에 베껴 적고 2심 안영길은 강태훈 추한 자 청탁 듣고 녹취원본 듣기 요구에 의해 들었으며 녹취록과 거리가 먼데 같은 것처럼 공판조서 사기기재 하고 무죄인줄 알면서 강태훈의 청탁에 놀며 유죄하고 청탁 듣고 전과자 뒤집어 씌운자가 3심에 청탁하였으며 이강국 주심 무죄준 것 김용담 주심 바꾸어 가면서 기각해두고 본인이 제출하지도 않은 1심 2심 3심 전산에 탄원서 진정서 반성문 기재하여 자신들의 범죄를 완벽하게 해 둔 지극히 비열한 인간쓰래기 짐승들이었다. 고소꾼 운운하며 공소장 사기작성 피아노 잘치고 모든 것이 자신보다 낫자 시기질투에 사로잡히고 수사관범죄를 봐주기 위해 안간힘을 쓰던 중 없는 사건을 만들어 수사관고소인 본인을 말 한마디 없이 긴급체포 인권유린 만행 자행한 백혜련 악녀 청탁에 놀면서 범죄 봐주기 한 강태훈 안영길 김용담 인간쓰래기들이 자신들의 범죄를 덮고 처벌이 두려워 당선도 바꾸게 하고 불법으로 모든 권리를 박탈하고 민사도 방해하고 이명박정부기관 경찰 검찰 법무부까지 청탁하면서 자신들처벌 못하게 경찰시켜 당선도 못돌려 주게 방해 하면서 경제 고리를 끊어 경제적 궁핍으로 굶어 죽지 못하고 굶고 있다 통보해도 형사보상정본을 주지 않고 2004년 5월 긴급체포부터 도청감시하면서 경찰시켜 불법으로 내 모든 것을 빼앗고 민사도 방해 상상을 초월하는 인간쓰래기들도 검사판사라고 경찰은 시키는 대로 이 더럽고 추한것들의 청탁을 들으며 죄 없는 나를 단 한마디 수사관에게 징역살던 직장그만 두던 해라 말 한마디로 천국 살 삶을 6년에 걸쳐 지옥 살다가 결국 굶어 죽지 못해 자살하면 그 원한이 하늘을 찌를 것이다. 현재 6년에 걸친 세월 지옥 살리다가 당선되고 찾으려 하자 강태훈 짐승은 직장까지 자르며 경제고리를 끊어 경제적 고통으로 자살유도 죽이려하는 도저히 직업이 검사 판사라 할 수 없는 짐승보다 못한 인간쓰래기들이었다. 자살유도 살인을 감행한 검찰은 검사의 범죄를 덮기 위해서는 법도 없고 경찰시켜 공권력 행사 정신병자 저질집단이었다. 이 저질은 이 더럽고 추한 여자의 청탁을 듣고 짐승 되어 주었다. 잘 보라 이 여자 얼마나 짐승 같은 여자인지 범행을 잘 보라. 이 저질 집단 검찰은 뇌물 청탁 직무유기 직권남용 경제고리를 끊는 방법으로 살인해도 구속 하지 않는 집단이 대검청장이란 김준규는 청장자리 앉은지 알마안되어서 뇌물 먹고 부패한 정신병자 같은 자가 자신의 죄 처벌이 두려워 도둑이 제발저린다고 공수처 세운다고 하자 공석에 나와 검찰만큼 깨끗한곳 어디있냐 검찰쪼개기 검찰분열시키면 나라가 흔들린다는 등 죄많은 집단임을 스스로 드러내고 있다. 검찰이 깨끗하면 공수처를 세우던 말던 상관 할 일도 없는데 죄많은 집단임을 스스로 드러내며 못세우게 발악하고 있는 것이다.

백혜련 하담미고소장참조

2010년 1월 30일작성하고 추가작성 5월 24일 김민정



고 소 장(총 34)

-대표죄명 범죄 명 : 살 인 미 수



* 고소인 : 김민정

직업 : 동시인 시인 수필가 작가 피아노교습 휴직 중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611-52 103호 010 2397 8910

1. 범죄인(피고인): 백 혜 련 : 전 안산 서울중앙지방 현 대구지방검찰검사

범죄명 : 살인미수. 뇌물 청탁 당선강탈. 빌라 강탈. 형사보상 결정문 강탈. 직권남용. 직무유기. 감금. 인권유린. 불법도청 감시 우편검열. 정보통신 위반. 체포통지서고지의무위반(가족여부 묻지 않고 혼자 사는 집 통지)

1. 범죄인(피고인): 하 담 미 : 전 안산 검찰검사 부산 검찰 검사

* 고소장 : 13장

* 첨부 참고 서류 : 당선관련 전국전자 민원 한 글 21장.

* 잔악한 여자 살인미수 대표죄명 전산기재 하고 즉시 구속 하지 않는다면 이명박 이 쓰레기 같은 여자 굶겨 죽이는 살인범죄를 그냥두면서 굶겨죽이는데 이 여자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고 이 살인여자 내 권리를 모두 불법갈취 하고 당선권리 찾으려 하자 직장도 여러번 계속 잘라 굶어 죽지 않을 만큼 연명하고 지옥 같은 삶을 사는데 이 사건 형사 보상도 기각 사기기재 해놓고 대법원 박시환 법관 보낸 형사보상결정문 정본을 못주게 하면서 자신의 감금범죄 덮는데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굶겨죽이는 살인미수 불법자행 김준규 정신이상 공권력 맞서는 서울시장 오세훈 살인 계획까지 했다.

* 미래를 예견하고 보이지 않는 부분을 보는 나는 이 사악한 여자가 범죄 항목에 적힌 범죄는 이미 증거 되어 있는 범죄로 항목에 없다면 증거인멸 한 경우이며 6년에 걸쳐 천국 살 삶을 지옥 살리고도 고소앙갚음으로 이 살인미수 고소건에 대하여 무고고소 할 생각까지 하는 짐승보다 못한 여자이고 무고 고소하지 않는다면 이 예언을 했기 때문이다.

정신이상 인간쓰래기 여자 즉시 구속해라.

* 관악경찰서 중앙검찰 고등검찰에 고소한 것 전산기재 안하고 있는 썩은 검찰 살인공범 노릇 하는 저질 집단 한국의 검찰 이명박 정부.



* 백혜련 짐승보다 못한 잔악한 여자 수사관 범죄 덮어 전과자로 살게 한 것도 부족하여 무죄 준 것도 주심을 바꾸어 세워 기각 반성문 각종포기서 사기 전산기재 수사관 고소인 고층 개집 같은 감방에 감금 해 둔 범죄 덮기 위해 6년에 걸쳐 경제고리를 끊어 피를 말려 죽이는 굶겨 죽이는 잔악한 범죄 덮기 위해 세 신문사 분야 최고 상금 세 개의 당선 동시 시 수필도 세 개 모두 당선을 바꾸어 말 할 수 없는 고통을 남기고 결국 굶겨 죽이는 살인행사 이 사건 당선 형사보상 결정도 가짜 보내어 정본 찾으려고 하는데 검사자격증으로 사기 치면서 도청 감시 공권력행사 방해 헛수고하게 하고 밥 얻어 먹으러 새로 나간 교회까지 신도시켜 감시 하게 하고 전과자 들먹이며 내 얼굴을 더럽히고 명예훼손 하고 굶겨 죽이는 살인을 목 메도록 기다리고 있는 살인을 계속하고 있으므로 긴급체포 구속 짐승보다 못한 머리 사형에 처해라.

김준규 대검청장 자리 앉은 지 얼마 되지도 앉은 자가 이 짐승 같은 여자 뇌물 처먹고 민원에 의해 대법원 주심 박시환법관이 보낸 형사보상결정문 등기도 배달되지 않게 공권력행사 한 짐승같은 저질 뇌물 청탁 처먹고 구속하지 않고 살인 범죄 돕고 국민세금으로 불법 감시 전담반까지 만든 짐승보다 못한 머리 저질 김준규도 구속 사형에 처해라.

* 불법으로 내 권리를 빼앗고 경제고리를 끊어 굶겨 죽이는 방법.

* 경찰 검찰은 비양심 짐승처럼 일하지 말라.

* 안산 같은 청 이종관수사관 증거 되어 있는 범죄 고소 고소인인 본인에게 수사관 범죄 봐주기 위해 뒤집어 덮어씌워 공갈미수에 넣은 사건 이강국 현 헌법소장 전 대법관주심 무죄 준 사건 김용담으로 주심 바꾸치기 전산 기각 사기 기재 해 놓고 말 한마디 없이 긴급체포 고층 개집처럼 좁은 감방에 가두어 두어 인권유린하고 바로 유치장으로 보내고 공소장 허위 사기 기재한 불법 감금 범죄를 덮기 위해 6년에 걸쳐 검사자격증 하나로 사기 치면서 경찰시키고 내 권리를 갈취 하고 굶겨 죽이는 살인을 계속하고 불법공권력 행사한 백혜련 짐승보다 못한 여자를 구속 하지 않는 자도 천형 형법에 시달릴 줄 알라.

-살인의 또 하나 증거-

* 이 쓰레기 같은 여자는 검사는 고소 해보아야 수사하지도 않고 봐주기 하여 기각 공람종결 한다는 것을 악 이용 하고 대 검찰청장 김준규에게 뇌물 먹여 자신의 범죄 봐주기 할 것을 미리 해 두고 굶겨 죽이는 살인을 온갖 불법과 비굴한 방법으로 검사 자격증 내세우며 불법 공권력 행사 잔인하게 괴롭히고 있는 인간쓰래기 여자 형사보상 가짜결정문 보낸 사건근래에 대법원에서 보내는 것 도청감시하고 있다가 김준규에게 뇌물 먹여 결정문 배달되지 않게 하고 대법원에 가서 찾으려하는 것도 대법원 경비들에게 번번이 끌려나오게 만들더니 대표 죄명 살인미수로 관악경찰서 고소하자 앞날을 내다보고 사람의 생각까지도 꿈으로 읽는 바 이 짐승 같은 여자는 고소장 진술조서 손대고 고소 앙갚음 한다는 꿈까지 꾸니 그동안 한 온갖 불법 부정부패 저질스럽고 짐승 같은 짓으로 볼 때 충분히 그러고

남을 여자이며 굶어 죽지 못해 생애 처음으로 찾아보는 법정 최고 이자대출 100만원 빌리려 하는 것도 조건이 맞아 솔로몬 저축은행 소개로 산와머니 서류가 모두 들어갔고 상환조건까지 주어졌는데 대부업체에 가서 직원만나 나를 중상모략 음해하면서 대출해 주지 말 것을 말하여 산와머니 박동석 사장에게 적은 편지와 민원서류 4월23일 고객센타 팩스로 넣은 서류도 사장에게 못주게 하면서 방해하여 4월26일 솔로몬 저축은행 민선홍과장 통해 산와머니 사장에게 직접 전달하게 하여 전달되어 사장이 대출해 주라고 담당자에게 주라고 했는데 입금 못하게 하고 있으므로 필히 박동석 사장에게 확인하여 입금하게 해 달라. 대출 하는 것도 못하게 공권력 행사하는 미친 살인 만행을 계속하는 잔악한 여자 자격증부터 박탈해라. 굶겨 죽이려는 살인의 명백한 증거이며 굶어 죽지 못해 연49% 비싼 이자 100만원대출도 못 받게 해 스트래스로 견딜 수 없어 추가로 하는 대표죄명 뇌물 청탁 고소건에 대하여도 대검청장 김준규에게 이미 뇌물 먹여 놓고 추가로 담당경찰 검사에게 뇌물 처먹였는지 관악경찰서 접수 받지도 않았고 4월16일 관악경찰서 접수 임시번호 2455 강력2팀 이 살인미수 고소도 전산기재 올리지 않고 있어 재 고소 하는 바이며 인간쓰래기 여자의 뇌물 청탁 받고 구속 하지 않는다면 관련경찰 검사 모두 뇌물 먹은 것의 수십배의 돈을 잃게 될 것이다. 이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고 돈에 눈 멀어 자신의 인생을 망치는 일 없도록 해라. 상단에 기재된 많은 범죄 명을 따로 하나하나 고소할 수도 있는데 어질고 착해 따로 하지 않고 있는데 이 여자가 또 어떤 짐승 같은 짓을 자행하는지 자행할 때마다 위 죄명에 적힌 것을 따로 하나씩 추가로 고소 할 것이다. 이 한국은 돈으로 죄까지 사는 쓰레기 같은 경찰 검찰이었다. 이런 쓰래기 같은 검사도 청탁에 놀면서 살인하도록 두는 저질들이 사는 한국정부였다. 잔악하여 감금한 범죄 덮기 위해 내것을 불법으로 갈취하고 잔인하게 괴롭히면서 굶겨죽이려 한 이 짐승보다 못한 머리를 단 여자 사형시켜 마땅하나 무기징역에 처해 교도소에서 평생 짐승 같은 머리를 닦게 해라. 이짐승보다 못한 여자 때문에 개죽음보다 못한 죽음을 죽지 못해 죽지 않고 있을 뿐

이 악령이 아니었으면 천국 같은 삶을 살 삶을 이 악령이 정신병자 같은 잔악한 짓을 자행하면서 일일이 다 적지 못할 뿐 감시를 피해 모르게 편지 당선권리 형사보상 찾는 일 하는 것을 번번이 헛수고로 만드는 것을 비롯해서 수없는 고난 속에 살았으며 6년 동안 도청으로 들으라고 혼자 방에서 고통스럽게 외치며 지옥 같은 삶을 살게 하고 연명했을 뿐이다. 검찰청장 김준규 같은 저질이 앉아 이것도 정부 법이 있는지 이 잔악한 여자 구속해 저질이 아님과 법과 정부가 있다는 것 보여 봐라. 잔악한 굶겨죽이는 살인을 하는 여자도 검사라고 구속 처벌 하지 않는지 두고 보고 천형이 따를 것이다.

인간쓰래기 저질 잔악녀 백혜련 이런 쓰래기 같은 여자도 검사로 두는 한심한 정부 저질 검찰 법무부. 검사자격증 하나 가지고 사기 허위로 지껄이고 다니며 경찰 움직이고 도청감시하면서 내가 하는 모든 일을 방해하고 음해 중상모략 고소장 진술조서 조작까지 하려는 간 크고 저질 정신병자 같은 잔악한 여자 검사 자격증 하나로 이종관수사관 범죄 봐주기 3시까지 가야한다고 전일 약속 했고 약속시간 자리에도 없고 기다리는 데만 1시간을 보내더니 변론기일 통지서까지 보여주었는데 원고는 안가도 된다며 미친 여자처럼 날뛰어 체포하더니 이 사건 민사도 불참사유 답변서를 안올리게 하거나 부정하여 지불 못 받게 하고 긴급체포 감금 한 범죄 덮기 위해 온갖 불법과 비열한 짓과 뇌물 청탁 해가며 정신병자 같은 짓을 6년 세월 걸쳐 하면서 굶겨죽이는 살인을 하는 인간쓰래기 여자의 검사자격증 박탈하고 위 범죄항목은 증거 된 범죄로 긴급체포 구속 수사 하라. 인간쓰래기 짐승보다 못한 짐승 같은 머리를 단 여자를 긴급체포 구속 하지 않아 당선권리 찾고 형사보상 결정문 찾는 것을 방해하므로 즉시 구속시켜라. 검사 자격증 영구박탈하고 중형에 처하라. 죄 없는 나를 눈물 흘리게 한 죄 많은 이 여자 수십배의 눈물 흘리게 하라. 이 짐승 보다 못한 인간쓰래기 악귀에 사로잡혀 정신병자 만행을 거칠 줄 모르고 계속적으로 자행하고 있는 백혜련 즉시 구속 짐승의 머리를 단 여자 대질 시켜 달라. 관악 경찰서 중앙지방 검찰은 즉시 구속 수사 하라.

-백 혜 련 추악녀 범죄 항목-

1. 대법원 2004 도 9104사건 무죄(기각 전산은 허위 기재임)위 요약 아래 구체적 범죄 사실 참조하고 이종관수사관 범죄 덮어 죄가 없으니 죄명도 말하지 않고 긴급체포 감금 인권유린.

1. 긴급체포 다음날 증거된 범죄인 이종관수사관 자신의 입으로 합의하라 해놓고 합의 전화 통화 사기 녹취록 적어낸 이종관 각하하는 정신병자 짓자행.

1. 체포통지서 혼자 사는 본인 집 빌라에 통지하여 가족에게 통보하지 않은 통지의무 위반

1. 없는 사건 긴급체포 후 징역살던 직장 그만 두던 해라를 해야 된다 로 적힌 녹취록 말 한 마디 했다고 인정하자 피의자 조서 적고 집에 아무도 없고 가르치는 아이들 있다고 해도 재 구속.

1.영장실질 판사에게 유치장에서 싸이펜만 된다고 하여 급하게 여러 장 적어낸 글 영장실질판사가 이해 못할 동일한 질문만 계속 하는 것이 유치장에서 올리지 못하게 한 혐의 있으므로 영장실질을 맡은 판사에게 알아보라.

1. 공판통지서가 배달되지 않게 하여 도주혐의 씌우려 했으나 미수에 그침. 전화 걸어 보니 공판날짜가 잡혀 임박 해 있었으며 보냈다는데 오지 않았고 답변서등을 적어 내야 해서 공판기일 연장.

1. 처음 낸 구체적 범죄 적힌 답변서 등기로 보냈는데 등기 배달 된 날 하늘이 새까맣고 비가 억수같이 퍼 붓더니 답변서 올리지 않게 한 범죄 있으므로 강태훈 판사에게 보지 못한 것 같은 의심 있으므로 1심 강태훈에게 물어 보라.

1. 남자공판 검사였는데 제대로 조사 하려 하자 청탁하여 자신의 범죄를 도와줄 하담미로 공판검사 대체하고 이종관에게 몇가지 항목 묻기만 하고 1년 징역 매김.

1. 1심 강태훈 판사에게 유죄 할 것을 청탁. 1심은 2심 안영길에게 청탁.

2심은 3심 이강국 현재 헌법소장 무죄 준 것 김용담에게 청탁하여 주심으로 바꾸고 전산기각 사기기재 해 두었으므로 무죄 판결 정본 달라. 현재 스캔되어 있는 것은 가짜 판결문이고 가짜판결문 2심 안영길이 사건과 관련 없는 형사책 일부를 베껴 적은 판결문 베껴 적은 것을 스캔 해 두었으므로

판결정본 발급받아 스캔 해두고 등기도 제대로 된 것은 안 오는 정신이상들이 있으므로 직접 달라.

1. 내지도 않은 문건 탄원서(진정서 반성문). 각종포기서. 취소서. 전산사기 기재 해 둔 것 1심 2심 3심 모두 빼고 전산 고쳐 달라.

1. 이사건 형사보상 2006모 353 1심 수원법원 12부 배정으로 의견서 제출오자 2부 홍임석으로 바꾸고 청탁하여 각하 하게 한 청탁 뇌물여부?

1. 항소 고등법원으로 보내 달라고 했는데도 부서에 청탁하여 2부 부서 대법원으로 가는 거라며 보내지 않고 대법원으로 바로 보내게 한 혐의.

1. 이런 부정부패 알고 박시환법관 주심에게 편지 보내는 것도 cctv 경찰 협조 감시하면서 편지 부치는 사실 알면 우편검열하면서 보내지 않는 만행 한다는 꿈꾸고 고양시 백석우체국에서 부쳐 편지받고 보상 해 준 것 가짜결정문 보내고 전산 기각 사기 기재 한 것 보상해준 것으로 전산 고쳐 달라.

1. 2006모 353 형사보상 결정문 정본신청서는 이미 대법원에 여러번 들어 갔는데 접수하지 않고 있으므로 박시환 법관에게 확인하여 정본신청서 접수하고 결정정본 스캔 해 두고 스캔 할 수 있게 해 달라. 담당 검사보는 앞에서 형사보상 된 결정 정본 스캔 받을 수 있게 해 달라.

당선권리 형사보상 결정문 찾지 못하게 공권력 행사 한 것이 오늘에 이르고 최근 관련 검사 판사 살인미수 고소장 작성이후 결정문 달라하여 보내 주었는데 굶어 죽지 못해 얻어먹고 조금씩 돈을 빌려 먹고 있고 불편한 집에서 손빨래 방세 공과금도 못 내고 있다는 것 도청으로 알면서도 대검청장 김준규에게 뇌물 청탁해서 결정문을 등기로 못 받게 하면서 살인을 행사하고 있으므로 모두 병신 저질 인간쓰래기 경찰 검사 한국인들만 사나 이 무슨 만행이냐.

1. 2004 타경 39446 임의경매 이의신청 된 빌라 불법매각 잡아끌어 냄.

1. 2007년 1월1일 부산일보 신춘문예 동시당선 바꾸어 당선권리 찾으려 한때부터 직장도 계속해서 여러 번 자르면서 굶겨죽이는 살인 지금은 직장 찾는 노이로제 걸려 있음.

1. 부산일보 신춘문예 “동시” 2006년 당선 바꾸어 2007년 새로 내어 당선 바꾸어 2009년 새로 내어 당선, 당선 세 번 바꾸고 못 돌려주게 공권력 행사.

1. 중앙일보 중앙신인문학상 2008년 “시” 당선 바꾸고 못 돌려주게 공권력 행사.

1. 대구매일신문 2010년 신춘문예 “수필” 당선 바꾸고 못 돌려 주게 공권력 행사 : 당선사실은 각 신문사 사장으로부터 확인 되었다.

각 신문사 증인 사장 명단 대구매일신문 이용길 이창영

부산일보 김종렬 중앙일보 송필호

1. 밥 얻어 먹으러 간 교회까지 가서 목사에게 청탁하여 결정문 당선 못 받게 마귀 보내 마귀에 시달리게 한 혐의.

1. 굶겨 죽이는 살인을 위해 불법 도청 감시 하면서 대출도 못받게 방해 하고 쓰래기 같은 여자가 내 것을 갈취해 못내는 요금 핑계로 휴대폰 수신도 끊게 했다.

-백혜련 범죄 요약-

* 백혜련 악령을 가져 검사자격증을 남용하면서 불법으로 죄 없는 내 인생을 파괴하고 조그만 반성도 없이 오로지 이종관수사관고소에서 증거된 범죄 두달 이상 처벌안하고 있어 합의하겠다 하자 “합의하라” 해놓고 이종관 합의전화하자 김종석 경찰 범죄증거 인정하여 합의조서 대질조서까지 마친 것을 무혐의 처리 부정범죄 자행해 놓고 김종석 경찰 수사 당시와 틀리게 거짓말이나 늘어놓아 주고 받고 대화 합의 의사 없어 “징역살던 직장 그만 두던 해라” 말하고 통화종료 하였는데 처벌 두려워 자신의 범죄무마용 실제 대화 내용이 아닌 사기녹취록 적어 내었을 뿐 공갈미수 고소당한 바도 없으며 녹취 원본도 듣지 않고 조사도 없이 공갈미수로 덮어 검찰청에 소환하여 1시간이상 기다리게 하고 사전 약속시간 민사변론기일 간다고 내일 오겠다고 통지서까지 보며 간다고 하자 법도 무시 하면서 원고는 안가도 된다며 (이 사건 원고 공갈미수의 원 사건 상해 무죄 관련인 민사 지불 받을 수 있는 것도 이 사건 민사 체포로 인해 변론기일 못 갔다는 답변서 제출 올리지 않게 하여 방해로 지불 못 받게 하고) 긴급체포 고층 개집처럼 좁은 곳에 1시간이상 감금 인권유린하고 오후 4시정도 였는데 바로 조사 하지도 않고 바로 유치장으로 보내 이종관수사관이 한 거짓말을 그대로 범죄사실로 적어 유치장에 보내고 다음날 이종관은 “각하 처리” 하는 정신병자 만행을 자행한 범죄 덮기 위해 온갖 부정부패 동시 시 수필 당선 세 개 바꾸고 못 돌려주게 공권력 행사하고 안산빌라 국민은행 8개월 연체 월 21만원 8개월 연체 168만원이자 연체. 청탁 등 부정한 방법으로 구속하게 만든 후 구속기간은 한 달 정도 였는데 이 사이 임의경매 넣게 하고 이의 신청서 전산에서 빼고 공판 기다리고 있는데 담당 판사 바뀌기 기다려 이의신청된 날로 부터 10개월 후 매각 통보 이의 신청된 빌라라고 공판 기다리고 있었고 이사하여 이자 갚을 수 있게 해 달라 호소문 내어 인도 결정 미루고 있자 낙찰자는 정승언변호사에게 의뢰하여 점유금지 가처분소송 제기 이 소송에서 이전만 못할 뿐 이 집에서 살게 한 결정문에 대하여 이사하여 이자 갚게 해 달라 이의 신청서 제출 이것도 이의가 받아져 공판날짜까지 잡혀 있는데 소송에서 불리하다 싶자 정승언 변호사 인도결정을 받아와 한겨울에 길에다 끌어내는 만행을 자행 하였다. 점유금지 공판기일을 잡은 판사는 공판을 잡아 놓고 취소서 낸다고 취소서가 우선이며 자신이 적은 점유금지 가처분결정문 이전만 못할 뿐 집에서 살게 한 것도 무시되고 취소서 낼 것이라고 공판도 하지 않고 들어가 버리는 병신 같은 판사 김영식도 자격증 박탈하라. 변호사도 검사도 판사도 필요에 따라 불법행사 하면서 자신들의 입맛대로 공권력 행사 하는 저질 같은 것들 정승언 변호사도 변호사 협회에 말해 자격영구 박탈하라. 나는 신의 도움으로 모든 소송에서 이겼는데 검사 판사 변호사가 불법을 자행하며 공권력 행사하였다. 여러 가지 불법 한심한 일로 6년 세월 잔인하게 괴롭힘 당하는 이런 저질이 사는 한국 법 하는 것들이 법을 무시하며 불법범죄 청탁 뇌물 입맛대로 놀아나면서 굶겨죽이는 살인을 하기까지 천형과 형법을 같이 받게 하라. 이의신청된 집 불법매각 잡아 한겨울 끌어내어 피아노와 가전을 팔아 이사해야 했고 이때 판 피아노를 아직 사지 못하고 피아노 재주마저 죽이고 대학원 피아노 전공 입학도 못하게 하고 있으며 형사보상 결정문 가짜 보내고 이사건 검사 판사 굶어죽는다 살인미수 고소 작성 하여 결정문 달라 박시환법관이 보낸 결정문 김준규 대검청장에게 뇌물 청탁하여 결정문배달 안되게 하고 청탁 뇌물 공갈미수 무죄 전산사기기재 이사건 형사보상 보상 해 준 것 가짜결정문 보내고 기각 전산사기기재 내지도 않은 문건 탄원서(진정서 반성문)1심 2심 3심 전산사기 기재 우편검열 감시 도청 당선권리 형사보상 결정문 받으려 노력하는 모든 수고를 감시 하면서 헛수고 하게 한 것이 2년 넘었으며 굶어 죽지 못해 밥 얻어 먹으러 찾아간 교회까지 찾아와 목사에게 청탁 헌납하고 전과자 사기 지껄이며 마귀까지 동원해 내가 원하는 기도를 방해 하게 하고 마귀에 시달리며 더한 고통을 주었다. 2006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당선 바꾸어 2007년 새로 내었는데 또 바꾸어 1월1일 이때 부터 당선 찾으려 하자(2009년도 새로 내어 당선된 것까지 바꾸게 함) 하담미 1심판사 강태훈과 함께 굶겨 죽이려 한 살인의 혐의를 가진 이 악하고 저질스런 여자를 구속하여 죄 값 만큼 처벌하지 않는다면 경찰 검사 판사 형법 천형을 동시에 받을 것이다. 내 경고를 무시 말라. 국가배상까지 두고 경찰 검찰 법원이 썩을 대로 썩어 이런 살인 검사 판사를 길러냈다. 지금이라도 검사 판사의 직무상 범죄도 민사 형사를 치르게 하고 짐승처럼 공권력 행사 하는 일 없게 하라.



백혜련 범죄사실

전 안산검찰 이 악하고 추한 여자 인간쓰래기 여자 구속하고 반드시 무기징역에 처해 달라. 같은 청 이종관수사관 범죄 증거가 드러나 자신의 입으로 합의하라 하고도 수사관 고소인인 나를 말 한마디 없이 긴급체포해서 검찰청 개집 같이 생긴 좁은 고층 감방에 가두어 인권유린하면서 1시간이상 가두어 두었다 바로 유치장에 보내 밤새도록 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정신병자 같은 추악한 여자이며 1심 강태훈 추악한 저질판사에게 청탁하여 자신의 범죄를 합리화 시켜두고 관련사건 민사 허위사기로 지껄이며 방해하고 형사보상등도 법원에 청탁하여 자신의 범죄를 들어줄 부서 바꾸기 사건이후 계속적으로 경찰등에 청탁하여 당선을 못 돌려주게 하는 일 공범 불법 부정한 일을 계속하고 있다. 원래는 천주교 신자였으나 천주교회에 나가지 않고 있던 중 2009년 12월 말에서 2010년 1월 중순 밥을 굶어 신림7동 관악교회 식당에서 밥 한 끼 얻어먹은 인연으로 주일예배등을 나가면서 목사에게 어려운 일을 당하는 사연 글로 적은 것 참조하여 교회 나오게 된 동기를 알리고 기도도 부탁하자 cctv통해 감시하는 경찰 통해 이교회 나오는 줄 알고 신도에게 청탁하여 교회목사에게 준 글 단 한마디도 거짓 없이 있는 그대로 적었는데 사기로 적은 글로 읽을 필요 없다 하여 읽지 않게 하고 기도도 할 필요 없고 내가 목사를 속인 것으로 하고 목사는 나에게 마귀

보내어 세 개의 당선 형사보상 결정문 대학원 피아노 전공 입학 결혼 이 모든 것을 할 수 없게 방해 되는 정신이상 공권력뿐만 아니라 공권력 피해 모르게 받으려고 하는 것도 실제 방해 되는 꿈꾸었으며 백혜련 여자 이 교회에도 얼마의 헌금을 하였는지 청탁 듣고 마귀 보내 마귀방해로 모두 받지 못하게 방해 되는 꿈을 꾸고 스트래스로 견딜 수 없게 하고 이목사와 다툰 후 신림2동 제일성도교회 나가자 이교회도 찾아와 목사에게 청탁 헌금하면서 기도가 들어지지 않게 마귀 보내는 이 저질여자는 목사 동원 하여 마귀까지 동원하면서 내 모든 권리를 찾지 못하게 방해 이 여자와 관련판사 봐주기 불법공권력으로 내모든 권리를 찾는데 방해하고 가는 교회마다 찾아와 마귀까지 보내 마귀에 시달리게 하는 고통까지 주면서 타고난 재주와 성실과 착한 심성 덕으로 신의 은총 입어 보이지 않는 것을 꿈을 꾸고 신의 도움을 받는데도 온갖 저질스런 방법 마귀까지 동원하여 방해 고통스런 세월 약 6년에 이르게 하고 4월26일 현재 94일째 굶어 죽지 못해 굶어 죽지 않을 만큼 연명 얻어먹고 빌려먹고 있는데 대검청장 김준규에게 까지 뇌물 청탁 하여 박시환이 보낸 형사보상 결정문이 안 오도록 하는 이 추한 여자 도청으로 모든 것을 훤히 알고 있고 세탁기 없어 손빨래 냉장고도 없고 작년 겨울 내 보일러도 끊겨 물 데워 샤워 하고 밥도 굶는 것을 알면서도 이런 추한 짓거리까지 하면서 오직 자신의 범죄 덮기에만 급급하면서 아무 죄 없는 나에게 굶겨 죽이는 살인을 하는 이 추악한 여자를 법이 강제 자격 영구 박탈하고 무기징역에 처해 죄값 치르게 하라. 천국 살 삶을 파괴 이 추악한 여자 범죄를 뒤집어쓰고 인생이 나아가지 못하게 하고 죽음에 이르게 잔악한 행동을 그치지 않고 계속하는 검사자격 부터 박탈하라. 내가 가는 직장 교회 가는 곳마다 전과자등을 들먹이며 감시하게 하거나 자르고 내 명예를 훼손하므로 나는 아무 죄 없고 이 추악한 여자의 범행임을 알리는 민원 글을 읽지도 않고 방치하고 의심하는 더러운 마음은 마귀가 되어 대구매일 수필당선은 12월22일경 가짜 당선자를 당선으로 할 수 없음을 미리 통보하였고 1월1일자 인쇄되어 나갈 수 있었는데 이 쓰레기 같은 여자의 방해로 인쇄되지 않고 홈페이지에도 수필만 빠지고 없더니 뒤늦게 가짜 당선자를 홈페이지 올리게 하고 빼라 요청에 의해 뺏다 올렸다 신문사는 개 만행을 하였으며 시상도 하게 하는 데 한몫하고 있는 악마 같은 여자 없는 사건을 공갈미수로 만들어 짐승처럼 굴었으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평생무릎 꿇고 살아야 할 인간쓰래기 여자가 약 6년 도청 감시하고 짐승처럼 굴면서 살인하기에 이르렀다. 성당교회 ?지 않던 내가 교회 나가자 나가 기도로 내 권리를 찾을 것을 우려하여 관악교회이어 제일성도교회까지 두 교회 비슷하게 나간 지 한 달 반 만에 못나가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 오게 하고 있다. 이 여자의 비열하고 추악한 만행은 굶고 있다 해도 형사보상정본을 주지 않아 살인미수의 범죄가 성립되어 네 번째 넣은 정본신청서 박시환 법관에게 주어졌고 백혜련 하담미 강태훈 안영길 김용담 이용훈 이명박 살인미수 범죄 고소 하지 않는 조건으로 정본 보내려 하자 백혜련 하담미 두 여자는 김준규 인간쓰래기 대검총장에게 까지 청탁해서 2010년 1월18일에서 22일 우체국 청탁 우편검열로 정본을 못 받게 김준규 경찰시켜 짐승노릇 살인공범 하려고 해 극도의 분노로 견디기 힘든 지경에 까지 이르게 하는 인간쓰래기들로 넘치는 한국인 짐승들만 사니 김준규 같은 저질을 대검청장으로 앉혔고 이런 쓰레기 같은 여자의 범죄를 위해 굶어죽으라 살인을 하는 놈을 대검청장으로 앉혀두는 저질 같은 정부 이명박. 백혜련 추한여자가 피아노 잘 치고 자신보다 잘났다 싶어 시기질투에 사로잡혀 짐승같은 만행을 자행하고 범죄를 덮기 위해 살인하기에 이르런 여자 정신병자 같은 여자 구속시키지 않는 것들도 천형을 받으리라. 나를 고통스럽게 하고 온갖 짐승 같은 만행을 계속하는 이 짐승 같은 여자를 자격박탈하고 구속 무기징역에 처하라. 공갈미수 사건의 대략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본인은 경남 마산 창원이 고향으로 창원에서 피아노교습을 했고 주 경력이 피아노교습으로 대학원에서 피아노 전공하여 연주자 또는 교수를 하기위해 서울 소재 대학교 대학원에 가기 위해 2001년 서울에 방을 못 구하고 경기도 시흥시 원룸을 얻어 대학원 학비를 벌기 위해 잠깐 대학원 실기 시험 연습중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소재 식당에 갔고 식당 여주인 남영자라는 악한여자 를 만났고 2002년 2월1일부터 5일까지 일하고 주방장과 잘 맞지 않는다 등 이유로 해고 하면서 5일간 임금을 주지 않으면서 임금 달라고 찾아 간 본인을 폭행하고 오히려 상해로 무고하면서 의사의 허위진단서까지 발급 받아 무고하였고 벌금형으로 기소되어 상해 부분은 죄 없는 결과대로 무죄를 받고 남영자 식당주인은 이런 극악한 행동을 하고도 민사까지 청구하여 반소 신청으로 이 여자의 죄값에 대하여 돈을 받기 위함이기도 했고 재판당사자라 재판에서 내가 무죄를 받으면 이 여자는 자동으로 처벌되거나 하는 부분이 있다 생각 되어 이 여자를 제외한 의사 허위목격자 이 사건 담당 박병근경찰(남영자가 무고 당시 사건을 맡은 경찰로 맞고소 하려 하자 그때는 고소도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는 나에게 대서소인지 가서 도장도 받아 와야 하고 자신이 하면 마찬가지라고 해서 그때 상황을 상세하게 적은 "신고서"를적어 주었고 남영자를 대질 시켜 달라고 하는데 대질 시켜 주지 않고 멀쩡한 사람을 정신이상해서 대질 못 시킨다고 수사 보고 하여 기소하였음.) 등을 고소하였고 이 세사람의 사건을 맡은 경기도 시흥시 시흥경찰서 경찰이 김종석이다. 남영자( 허위진단서까지 발급하여 무고하고 보험금까지 탄 이 악하고 또 악한여자를 구속 시켜야 할것이다.) 상해 무고사건은 본인 혼자 힘으로 진실은 진실대로 돌아가고 선이 악을 이긴다는 섭리에 따라 남영자 무고 사건 본인 무죄와 공판서류등 세 피의자들을 처벌시키기 어렵지 않음에도 경찰관으로서 임무를 소홀히 한 채 의사에게 뇌물을 먹었는지 (꿈에서는 의사가 담당경찰이 있는 경찰서에 뭔지 기증을 했다)의사 봐주기 세 사람 모두 무혐의 처리하고 수사에 도움 되라고 수사 중에 낸 상해 무고 사건 공판서류를 빼고 검찰에 넘겨 공판서류 빼고 검찰에 넘겼다는 꿈을 꾸고 김종석이 맡은 사건 세 피의자에 대해 경기도 안산시 안산검찰청 담당검사 정인균에게 의뢰하여 서류가 제대로 검찰에 넘어 왔는지 확인 하겠다 하여 확인한 결과 실제로 제출한 서류가 철 되지 않은채로 검찰에 넘어왔고 김종석 경찰을 직무유기 등으로 고소하였고 이 고소를 맡은 안산지청 수사관이 이종관으로 이종관은 김종석 경찰과의 대질에서 서류가 빠지고 없다는 사실은 확인하였으며 의사등 세 피의자의 무혐의뿐만 아니라 제출된 공판서류를 빼고 올린 범죄로 범죄는 성립했고 처벌만 시키면 되는대도 질질 끌기 하고 있는 터에 김종석에게 서류 빠지고 없는 것은 담당검사에게 확인도 시켰고 "아저씨가 합의 하는 것이 최상일거다" 말 한마디 권유에 따라 쉽게 합의 하려고 하여 첨부서류 합의서 내용 처럼 합의 하였다 합의서 내용의 "직무유기 인정하여 합의 한다" 부분도 이 사건을 맡은 이종관은 처음부터 무혐의 처리 작정하고 있어 합의서를 이렇게 적으면 안된다고 펄펄 뛰면서 괴롭혀 이렇게 적지 않으면 합의 하지 않겠다 하여 통과하여 서류에 합의 조서 적고 통과되었는데 피고소인 도장은 이종관이 합의서 내용 김종석에게 확인시킨 후 (증거 :이종관 증인 심문조서 내용 확인 시켰다 나옴)받기로 하였으나 받지 않고 철해도 공적 합의서에 피고소인 도장은 들어가지 않아도 무방하여 그대로 철했고 이종관 피고소인을 맡은 백혜련 정신이상 여자검사도 피고소인 도장은 받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여 합의 외 처벌은 검찰과 법원이 알아서 할 문제로 사실기재만 하면 되는데 무혐의 처리한 명백한 불법과 부정부패를 자행했고 이 명백한 증거 앞에서 피의자 이종관과 그 실의 계장 김종직을 처벌만 시키면 되는데도 백혜련검사와 그 실의 수사관 권점용은 처벌시키지 않고 끌어 민사일로 법원에 들렀다 이종관과 합의 하겠다 하니"합의하라 하여 법원마당 공중전화 하니 수사 당시와 다른 거짓말이나 늘어놓아 "징역살던 직장 그만 두던 하라"말하고 끊었는데 이종관을 사건 맡은 권점용과 김종석 이종관은 음모하여 허위녹취록을 적어내며 공갈미수 하였다 하자. 자신의 입으로 범죄 인정되어 합의하라 한 말은 공중에 던져 버리고 출석 할 것을 요구 하여 다음날 민사일로 3시에 가야 한다 하자 권점용 수사관 보내 주겠다 약속하고 영문도 모른 체 이종관과 합의문제로 그러나 보다 하고 나갔어나 1시간이 넘도록 기다리게 하고 3시 다 되어 민사일로 가야 한다고 일어서자 못가게 막고 끝까지 막아 그럼 내일 오겠다 하고 문을 나갔어나 긴급체포를 하여 고층 개집같이 좁은 방에 가두어 두고 조사도 않고 있다가 저녁무렵 안산경찰서에 보내고 유치장 경찰이 공소사실 적힌 용지를 보여 주었다. 공소사실이라고는 김종석과 199만원에 합의 하였는데 합의금 300만원등 사기로만 적혀 있어 경찰 유치방에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 고통스럽게 시간을 보내고 야근근무자 송경헌이 바뀌어 백혜련을 데려오라 한다고 유치장 창문 틀에 한쪽 팔에 하나씩 수갑을 채워 창살에 붙여 한 시간 넘게 세워 두는 인권유린을 하여도 이 경찰을 고소하여도 경찰청에서 무혐의 처리하였으며 안에 들어가지 않겠다며 밤을 꼬박 밖에서 세우는 극도의 고통을 겪으며 다음날 밤 10시경에야 영장 실질 심사로 나와 이 여자와 수사관등 더 이상 믿지 못할 검찰에 고소하지 않겠다고 이것들의 만행 고소장을 법무부에 보냈으나 법무부는 대검찰에 보내고 대검찰은 감찰하지 않고 안산검찰에 보내 더러운 기관에 이제 더 이상 고소하지 않겠다고 찾아 왔고 이 고소장과 더불어 이 악한 수사관 검사의 만행을 첨부하여 안산법원 1심에 제출하자 1심공판검사 남자였는데 다음 공판에 안산검찰검사장은 백혜련의 범죄를 봐주기할 하담미라는 여자검사 바꾸더니 이종관 증인 심문시 이종관이 맡은 김종석경찰 직무유기 인정하여 합의한다의 내용을 알고 합의한사실을 확인하였고 몇 가지 이종관의 거짓말에 의존한 허위 사실확인 예예 답변으로 끝나고 1년 징역메기는 극도의 스트래스를 주어 "무엇을 공갈하였느냐 말하라" 여러 차례 물어도 말 못하는 공갈미수가 무엇인지 왜 징역을 1년매기는지 말 한마디 못하는 여자가 남의 인생을 파멸하기위해 함부로 1년 징역 매기는 악한 무식한 여자 답변하지 않아 여러차레 묻는다고 1심판사 강태훈은 이런다고 감치명령 5일 메기면서 결정문 내용을 사실과 다르게 허위로 적고 허위기재가 드러나 훗날 배기원 대법원판사 무죄준 것도 무죄로 해 두지 않고 민사서류에다 기재해 두었으며 이 여자검사들의 만행 범죄 짓거리 따라 하기로 백혜련 여자가 기재한 이종관의 허위진술 자신들의 범죄 덮어씌우기 공소사실을 그대로 판결문에 베껴 적으며 공판검사 하담미 정신병자 여자가 메긴것과 비슷한 10개월을 메기고 청와대(노무현)에 제보하자 2심 수원 지방법원 안영길에게 청탁하여 공갈미수와 상관없는 내용 녹취원본도 들었으며 무죄 주려 하자 유죄 할 것을 청탁하여 ("무죄를 유죄로 하라 해서 했다" 이런 모든 보이지 않는 부분 꿈을 꾸어 정확하고 이 부분에 대하여 안영길 2심 재판장에게 이 사실을 적어 등기편지로 보낸 바 있는데 답변은 없었다. 2심 안영길은 집행유예로 해두고 3심 현재 헌법소장 이강국이 주심으로 무죄주자 자신의 인맥이 닿는 주심 김용담으로(현재 대법원 행정처장) 하고 전산에 본인이 제출하지도 않은 탄원서(진정서 반성문)을 1심2심3심 모두 넣고 수원구치소에서 내지도 않은 탄원서를 수원구치소에서도 낸 것처럼 기재하고 전산도 이래 고치고 저래 고치고 자신들의 입맛대로 고쳤으며 만약 인터넷 전산 사건 열람시 탄원서 없다면 첨부서류 증거처럼 전산에서 뺀 것이며 처벌시켜야 할 이것들의 만행 처벌은 고사하고 온갖 비굴한 방법으로 무죄 못 받게 하면서 자신들의 범죄나 정당화 시켜 둔 쓰레기 같은 사건이다. 공갈미수 사건 판사들은 자신들의 범죄를 위해 학대 고문 겨우 연명하게 했다. 굶어 죽지 못해 첨부서류 이의신청서 대법원홈페이지 넣은 글 참조하고 전부터 연명하다가 8일째 굶고 더 굶으면 정말 개죽음보다 못하게 죽어서 인간쓰래기들은 살인자 되고 굶어죽지 않아 현재 살인미수의 범죄자이다.

2010년 4월 26일 고소인 김민정



하 담 미 범죄 사실

백혜련 범죄사실 참조하고 첫 공판시 남자검사였는데 백혜련 청탁에 의해 두 번째 공판시 백혜련 범죄청탁에 놀 하담미로 대체하고 백혜련이 사기로 작성한 공소장을 그대로 하면서 1년 징역 메기고 백혜련과 함께 대검청장 김준규에게 뇌물 청탁 하여 형사보상결정문이 등기 배달되지 않게 하고

부산검찰로 옮겨가 부산일보 동시당선 지금까지 감시 도청하면서 당선 못

돌려 받게 공권력행사 하고 백혜련은 대구지방검찰로 옮겨가 대구 매일신문 수필당선을 못돌려 받게 공권력 행사하기위해 옮겨가고 이 짐승 같은 여자들 범행을 검찰 법무부 이명박 집단이 도와주면서 천국 살 삶을 지옥 살리고 굶겨죽이는 살인을 계속하는 저질 집단이지 나라가 아니며 인간쓰래기들의 범죄에 의해 개죽음보다 못한 죽음을 죽지 못해 수없이 굶고 마트 맛보기 교회주일 예배 후 밥 얻어먹기 필요한 사람 가져가라고 둔 동사무소 독쌀 조금 가져와 먹자 마귀 붙어 있는지 꿈이 사나워 먹을 수 없었고 이 짐승 같은 것들 범죄를 위해 문학 피아노 재주마저 박탈하고 굶겨 죽이는 잔악한 정신이상 이명박 정부였다. 2010년 4월 26일 고소인 김민정
2010-06-01 19: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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