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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원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강병원 원내대변인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국회를 버려야한다는 자유한국당국민이 먼저 자유한국당을 버릴 것이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민심을 역행하는 박근혜 석방탄핵 부정테블릿pc 조작설을 주장하더니 이제는 김정은 대변인등 망언을 쏟아내며 색깔론을 살포하는 장외투쟁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선언함으로써황교안의 초보정치는 구태정치에 불과함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황교안 대표는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을 냉전시대 유물에 불과한 색깔론과 구태정치의 전형인 정쟁 만능주의로 채워국민으로부터 고립된 미래가 없는 정당으로 만들려는가?

황교안 대표가 모든 것을 걸어 지켜내야 할 것은 색깔론과 저열한 막말망언으로 뒤덮인 장외투쟁이 아니라 민생.안전 추경과 탄력근로제최저임금제 개편 등 산적한 민생입법’ 그리고 8천만 겨레의 명운이 걸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이다.

자유한국당이 민생 국회를 지키라는 국민의 명령을 무시하고 오히려 국회를 버려야한다며 정쟁만을 향한 폭주를 계속한다면국민이 먼저 자유한국당을 버릴 것이다.

2019년 4월 2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한영주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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