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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원내대변인, 오전 현안 브리핑

정춘숙 원내대변인오전 현안 브리핑

자유한국당은 정략적 반쪽국회가 아닌 국민을 위한 국회정상화에 나서야 한다

오늘(24시정연설을 시작으로 추경안이 제출된 지 61본회의가 열린지 81일 만에 국회가 열리게 된다하지만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기존의 국회정상화의 조건을 되풀이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국회정상화 조건인 패스트트랙 지정철회 및 사과는 국회법 822에 따라 여야 4당이 적법하게 처리한 것이다오히려 국회선진화법 165, 166조를 어긴 자유한국당이 사과해야 할 사안이다

자유한국당이 자신들이 공세를 취할 수 있는 관련 상임위만 열겠다는 것은 민생의 어려움국민의 고통은 아랑곳 하지 않고 내년 총선을 앞두고 오직 정략적 이익만 쫓겠다는 것이다.

지금 국회에는 검경 수사권 조정유치원 3최저임금제 보완, 52시간 근로제고교무상교육 등 각종 민생법안이 산적해 있다특히 경제의 어려운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서민과 재난피해 지역민들기업들은 하루빨리 추경안이 통과되길 기다리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이야기하는 추경안과 민생 개혁입법안에 대한 이견경제토론회 등은 관련 상임위에서 얼마든지 다룰 수 있다여야가 합의 불가능한 사안은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임시국회에서 자유한국당과 함께 민생추경과 개혁입법 처리를 위해 밤낮없이 땀 흘려 일하고 싶다자유한국당은 조건 없이 국회에 즉각 복귀해야한다.

2019년 6월 24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한영주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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