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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 박범인 금산군수 취임인구, 경제, 건강, 인삼약초산업, 군정시스템 등 5대 중점과제 설명
  • 배용원 조수미 기자 chosoomee@assemblynews.co.kr
  • 승인 2022.07.01 09:37
   
▲ 금산군청
[국회신문] 제50대 박범인 금산군수 취임식이 1일 금산다락원에서 개최됐다.

박 군수는 취임식에 앞서 칠백의총 및 충령사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취임식은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를 고려해 최소한의 예산으로 검소하게 화합의 마당으로 진행됐다.

박 군수는 취임사에서 “새로운 도전을 통해 금산의 희망과 행복을 키우며 밝은 미래를 열어나가야 할 시대적 소명을 안고 오늘 제50대 금산군수로 취임하는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은 생명의 고향으로서의 특성과 장점을 잘 살리고 진취적 기상을 바탕으로 세계를 향한 과감한 도전을 통해 지역의 활력을 되찾고 희망과 행복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날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라는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슬로건을 내걸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5대 중점과제를 밝혔다.

언급된 중점과제는 인구가 늘어나는 금산 경제가 살아나는 금산 건강하고 즐겁고 자랑스런 금산 금산 인삼약초산업 증흥과 세계화 청렴하고 일 잘하는 군정시스템 등이다.

또한 “도전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키울 수 있다”며 “도전의 범위를 국내를 넘어 세계로 넓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군수는 마지막으로 “맹자가 일을 성공시키지 못하는 것은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성공에 대한 의지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갈파했다”며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세계 속에 빛나는 금산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발맞춰 나가자”고 말을 마쳤다.

배용원 조수미 기자 chosoomee@assemblynews.co.kr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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