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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심야약국’시범 사업 김천시 1개소 선정7월 1일부터 밤 10시~다음날 새벽 1시 운영
  • 배용원 조수미 기자 chosoomee@assemblynews.co.kr
  • 승인 2022.07.01 10:20
   
▲ ‘공공심야약국’시범 사업 김천시 1개소 선정
[국회신문] 김천시는 7월 1일부터 연말까지 공휴일을 포함해 연중무휴로 운영하는 공공심야약국 시범사업에 관내 약국 1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휴일과 심야시간대에 지역주민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약사의 복약지도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약국이다.

이번 보건복지부 공공심야약국 시범사업 약국으로 김천시는 드림약국 1개소가 선정됐다.

운영시간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공휴일을 포함해 심야시간대인 매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3시간동안 운영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공공심야약국 운영은 지역주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되는 사업으로 많이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배용원 조수미 기자 chosoomee@assemblynews.co.kr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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